👓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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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남자친구 카드로 모두 결제해서 세금이나 물건 음식 가격에 대한 정보는 드리기 어려운 점 미리 알려드려요ㅜㅜ)
저는 4/24-5/2 미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동부 쪽에 살고 있어서 동부에서 계속 있었는데 근교에 보스턴이 있어서 기차를 타고 이틀간 보스턴 여행하고 왔어요!!
4월 말쯤의 보스턴은 좀 쌀쌀해서 따듯하게 입는 거 추천드립니다. 뉴욕에 비해서 훨씬 추웠어요.
1일차
보스턴 하면 도넛이 유명하잖아요?
첫끼로 도넛을 먹었는데
Kane's Donuts in Boston
요기서 보스턴 크림 도넛이랑 블루베리 필링 도넛 먹었습니다. 도넛 사이즈 굉장히 커요 얼굴만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보스턴 크림 도넛보단 블루베리 필링 도넛이 진짜 맛있었어요. 필링이 진짜 실해요!!
로컬 분들이 진짜 포장 많이 해가시더라고요!!
도넛 사진이 없어서 먹는 영상 첨부합니다. 머쓱
보스턴 크림 도넛 안에도 커스터드 필링이 되게 많았어요.
파타고니아를 갈 예정이라 옷을 좀 얇게 입고 갔더니 춥더라고요.
파타고니아 가서 남자친구는 바람막이 하나 전 플리스 하나 구매해서 입구 다녔습니다!
저는 뉴욕 파타고니아에서 바람막이를 먼저 구매해서 입고 다녔는데요. 보스턴에서 사니까 세금 때문에 훨씬 저렴했어요. 남자친구가 제가 산 바람막이랑 가격이 같은 바람막이를 구매했는데 세금 때문에 20불 가까이 차이 나더라고요. 뉴욕과 보스턴 둘 다 가신다면 쇼핑은 보스턴에서 하는 걸 추천드려요!!
보스턴 공립 도서관도 다녀왔습니다!
보스턴 공립 도서관도 들러 구경했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때 졸업기간이라 사진찍는 학생들이 많았어요.
이런 정원이 안쪽에 있었는데 테이블에 앉아서 분수보며 있는게 참 별거 아닌데 행복했어요.
뉴버리 스트릿도 볼게 많았어요.
가게가 2층으로 있으니까 훨씬 볼게 많더라구요.
공원이 너무 예뻐서 보스턴에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퍼블릭 가든.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테이크아웃 해와서 여기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강추💛 드리는 곳인데
퀸시마켓 근처에 Boston Public Market이 있는데 퀸시 말고 요 마켓에 있는 Red's Best Fish Market 에서 랍스터 롤 클램차우더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1일차에 클램 차우더랑 피시 앤칩스 시켜 먹었는데 너무너무 만족해서 2일차에도 여기서 랍스터 롤이랑 랍스터 비스큐 그리고 굴튀김 먹었어요.
로컬분들도 많고 의자랑 테이블도 많아서 사서 먹기 좋았어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시장 느낌일까요? 푸드코트 느낌도 살짝 있어요
다른 식당도 있어서 각자 다른 거 사 와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 화장실도 이용객들만 쓸 수 있어서 쾌적했어요.
요기 피시 앤 칩스도 맛있어서 클램 차우더 랍스터 롤 피시 앤칩스 추천드립니다!!
2일차
1일차에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도 가고 싶었는데 휴관일이라 2일차에 갔어요!
정원이 진짜 딱 처음 들어갔을 때 와~소리가 절로 났어요.
너무너무 아름답고 온도도 적당해서 나시만 입고 돌아다녀도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집 맡기는 곳도 있어서 양손 가볍게 다닐수 있었습니다.
물론 정원 말고 건물이 4층인데 4층 다 볼 수 있게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보스턴 가신다면 추천 드리는 장소에요!!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그리고 학생증 보여주면 학생 할인도 가능해서 재학생들 또는 졸업생분들도 학생증 있으시면 보여주고 할인받으실 수 있어요. 별다른 확인 없이 증 대충 보고 할인해 주더라고요!!
내부에 카페 겸 식당도 있는데 티 2개 시켜서 마셨는데 잔에 나오는 게 아니라 포트에 우려서 나와서 거의 세잔 반 정도 나와서 가성비 좋다 느꼈습니다!!
이틀차는 이사벨라 가든 뮤지엄이 주여서 이거말곤 따로 사진이 없네욧ㅎㅎ
아 까놀리랑 제폴리도 사 와서 공원에서 먹었는데 유명한 곳이 아니라 로컬에서 사 먹었는데 그럭저럭이었네욧!
생각해 보니 요거두 1일차 였네요
보스턴 이틀 후기 끝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여행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