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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보스턴을 당일치기 했습니다
Acela가 지연이 없대서 예매하였고, 올때갈때 다 역방향 자리여서 아쉬웠어요. 예매하실 분들 정방향인지 같은것도 확인하실 수 있으면 좋을듯
30불내고 입장했습니다. 저는 생각보다는 그저그랬어요.
심포니홀은 짐검사가 빡세니 차라리 오기전에 맡겨두는게 편하겠어요. 우산 케이블 보조배터리 다빼도 계속 저는 소리나서.. 직원분도 저도 고생하다가 그냥 들어가긴했는데 고초를 겪었습니다.
평소에는 구글지도도 안쓰고 그랬는데 미국여행와서 구글지도의 타임라인 기능을 켜봤어요. 저를 트래킹하는 건데 당연히 한국인이다보니 그런걸 안켜두는데 여행온 기념 켜놓으면 뭔가 좋을 것 같아서 켜뒀어요. 월요일 저녁 비행기로 도착해서 화요일 새벽에 킨것 같은데 화요일껀 기록이 안남아서 아쉽네요.. 오실 분들은 한국에서 미리 좀 켜두시면서 되는지 확인하고 오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이동경로에 비행기라인도 추가되거나 하지 않았을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