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일차] 하버드, MIT, Sail Loft 식당, The Revolution 호텔, Trillium Garden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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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은 초등학생 자녀들과 함께

대학교를 방문하기 위한 목적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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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맨해튼과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운전은 맨해튼 보다 거친 것 같고,

길도 격자 모양이 아니라 운전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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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할로윈 분위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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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는 방법은 맨해튼과 같고,

가격은 $2.4로 더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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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 도착했고,

미여디 카페에서 어떤 분이 추천해주셨던

tatte에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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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았고 15분정도 대기했습니다.

리뷰대로 역시 샥수카가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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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메뉴들은 맛이 그다지 특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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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Univ. 교정은 평화로운 느낌입니다.

도시와 잘 어우러져서 캠퍼스가 펼쳐져 있습니다.

규모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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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싶어서..

아이들에게 동상의 발을 꼭 만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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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온김에 굿즈도 몇개 삽니다.

아이들 학교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삽니다.

coop으로 검색해서 리뷰가 가장 많은 곳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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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까지 지하철은 애매합니다.

조금 걷다가 버스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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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려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습니다.

친구에게 추천받은 곳인데

역시나 매우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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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는 하버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고,

건물과 분위기가 매우 공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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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e은 내부가

관광객에게도 오픈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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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은 걸어서 10분 정도 가야합니다.

대부분 하버드와 비슷한 구성입니다.

몇몇 학용품들은 외주업체가 같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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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를 타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퀸시 마켓 주변으로 갑니다.

미리 알아보고간 Sail Loft 입니다.

역시 사람이 많았고, 대기 명단에 등록후

40분 정도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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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문자나 전화로 순서가 되면 불러주는듯 한데,

저는 인터네셔널 폰넘버만 있다고 했더니

40분뒤에 오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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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메뉴들 시켰고,

특히 클램차우더와 파스타가 정말 맛있습니다.

랍스터롤도 평균 이상입니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고,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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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주변 산책겸

근처에 맥주를 한잔하러 갑니다.

노상 주점이고, 안주는 없습니다만

분위기가 연남동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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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Back bay에 위치한

The Revolution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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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릿지 지역대비 가격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이틀밤 정도 자는데에는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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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카페도 있고,

길건너에 세븐일레븐 편의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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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는 2층 침대 2개가 있고,

욕실/화장실은 공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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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욕실을 걱정했는데,

청소도 빠르고 사람도 몰리지 않아서

대기없이 쾌적하게 사용했습니다.

객실에 수건이 들어있는 세면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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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처음 접해보는 숙박 형태에

재밌어 했습니다.

객실내 공간활용(침대 밑 캐리어 등)도

효율적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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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후기 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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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7 · 댓글 2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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