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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보스턴 일정 중에 사무엘 아담스 브루어리 투어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꼭 가셔요!!!
맥주 너무 맛있었어요🥹
저는 공홈에서 10불하는 기본투어 예약했습니다.
사실 시내랑 조금 떨어져 있어서 여자 혼자가기 그럴까봐 걱정해서 5:30분에 예약했는데 주택가 지나고 사람들 꽤 왔다갔다해서 괜찮았어요.
그래도 일행이 있으면 투어끝나고 탭룸에서 좀 더 마시다 와도 좋을 것 같은데 저는 바로 퀸시마켓 쪽으로 가서 저녁 먹었습니다.
**보스턴 Orange line이 자주 이슈가 생기나봐요..저도 시간 맞춰서 나왔는데 지하철이 안와서 15분 늦었어요ㅜㅜ 여유 있게 가시길 추천드려요!
가면 안쪽에서 확인하고 도장 찍어주구요,
양조장에서 설명해주면서 요렇게 한잔 줍니다.
이제 시즌 시작되었다고 첫잔은 썸머에일로 줬어요.
양조장에서 설명이 다 끝나고 나면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맥주를 마십니다.😆
맥주 2가지 종류 각각 피쳐 하나씩 따라주는데,
이때 인원이 총 11명 정도였고 피쳐 다 못마셨어요 ㅎㅎ
보스턴 라거랑 보스턴내 다른 작은 브루어리랑 콜라보한 제품 마셨어요.
저는 이때 보스턴 라거랑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보스턴 라거 처음 마셨는데, 넘 맛있었어요!!!
가이드 분이 시음 하는 법도 알려주셔서 다같이 얘기하면서 마셨는데 정말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저 잔도 선물로 주니까 나갈때 종이에 싸서 들고오심 되어요.
뉴욕 보스턴 2주 일정이라 짐이 많아서 맥주 못 사서 온게 한이에요 ㅜㅜ
사무엘 아담스 브루어리 투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