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보스턴 다녀왔습니다 ~~
와이프와 미국 여행계획이 있었는데
마침 대한항공 일등석이 비어있어 마일리지 사용으로 입국도시를 보스턴으로 정했습니다.
사실 보스턴은 레드삭스(야구)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하버드 및 여러 대학가들이 모여있는 작은 소도시 느낌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너무나들 친절하고 여행객을 배려하는 느낌이 들어서 여행가기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ㅁ 숙소
(시티즌 엠 보스턴 백베이 호텔)
아침 일찍 보스턴에 도착하여 짐만 맡기고 하버드 가려 했는데 긴 비행으로 몸이 너무 힘들어서 걱정이었습니다.
호텔 들어가는 순간 셀프 체크인 이었고 바로 방 배정이 되더니 키를 줍니다 ㅎㅎ
직원에게 지금부터 이용해도 되냐 물어보니 가능하다 하여 오전 9시 정도부터 사용했습니다(추가요금 x)
또한 공항 내려서 무료 셔틀타고 내리면 5분이면 걸어갈 정도여서 위치도 좋고 건너에 지하철 및 버스 있어서
아주 대 만족한 숙소 였습니다 ㅎㅎㅎ
덧붙이자면 블라인드 티비 전등 모두 아이패드 사용하여
매우 편했고 뷰도 좋았어요
사진을 제가 못찍었네요 ㅜㅜ 시차적응 문제로
ㅁ 주변 관광
.하버드 : 길건너 버스타고 환승없이 하버드 도착!!
사실 뭐 볼건 없고 동상에서 사진만 찍고
Joe’s Pizza 에서 피자 먹었습니다
바로 옆 하버드 쿱에서 기념품좀 사고 ㅎㅎ
.레드삭스 펀웨이파크 : 걸어서 갔고 경기가 없어서
주변에서 사진만 찍었어요
. 기타
Boylston street , 커먼웰스 에비뉴 거리는 하루면 다 걸을수 있고 Pauli’s에서 랍스타 롤 먹었습니다 ~~
확실히 퀸시보다는 맛있는거 같아요
보스턴 사람들은 정말 친절해서 기분 좋은 기억만
남네요 ㅎㅎ
추가로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