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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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이동할때 피터팬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암트랙에 비해 가격은 상당히 저렴하지만 편도 4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하고 싶으시면 암트랙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고 돈을 절약하고 싶으시면 버스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뉴욕과는 느낌이 사뭇 달라서 매력이 있더라고요..! 아 그리고 날씨에 대해 말씀드리면 아무래도 바닷가이다보니 춥다고 느껴서..따뜻하게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의 경우 하버사이드 인에서 묵었는데 상당히 구식 호텔이었습니다..아무래도 보스턴의 경우 숙박비가 비싸다보니 호텔 구하는게 상당히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
그리고 보스턴 자체가 미국 독립과 관련된 도시이다보니 이런 역사 관련 건축물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미국 역사를 잘 몰라서 사실 큰 감흥이 오지는 않았지만 역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서는 굉장히 흥미로운 도시라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식사는 neptune oyster이라는 식당에서 했습니다! 아무래도 보스턴하면 랍스터롤이기도 하고 저 식당의 경우 현지 맛집이라고 해서 가서 먹어봤습니다..! 저는 3시였나 아무튼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바테이블이 있어서 혼밥도 가능합니다 일단 양이 굉장히 많았고 랍스터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꼭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시가 전체적으로 뉴욕과 다르게 유럽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그 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들을 보니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