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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기위해 찍어둔 랍스터롤 집에 갔는데 체크인이 늦어져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의 퀸시 마켓에 가서 랍스터롤세트를 사먹었습니다.
클램차우더와 따뜻한 랍스터롤 그리고 콜라 인데
가격이 상당하네요.
41불에 택스 그리고 팁까지 50달러가 넘네요.
테이크아웃인데 팁은 왜 달라고 하는걸까요?
계산하는곳에 10 15 20 해놓고
노팁은 작게 해놔서 엉겹결에 누르게 해놓은거 같아요.
(관광지라서?)
제가 간 날은 주말이라그런지
이런저런 공연을 많이 하더라구요
길거리 버스킹도 있었고
이런 서커스 공연도 하더라구요.
주말에 가시는 분들은 볼만한 공연이 꽤 있어요.
이거 보고 프리덤 트레일 끝까지 가서 USS 컨스티튜션까지 보고
여기서 다운타운 까지 가는 통근용 배를 타고 시내로 돌아왔습니다 ( 편도 3.7 달러)
시간은 10분 정도로 짧은편인데 다운타운을 한 눈에 볼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다리건너 프리덤트레일 끝가지 가시는 분들께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