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이 보스턴 호스텔 개인실 Hi Boston Hostel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하이 호스텔 후기는 많은데, 개인실 후기는 못봐서 올려봅니다.

2박 했었는데 그냥 저냥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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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없었는지 배정받은 방 드라이기도 고장나있고, 히터도 안나와서 첫날은 너무 추웠습니다 ㅠ

드라이기는 프론트 데스크가서 20달러 맡기면 하나 더 빌려올 수 있었고, 히터는 말하니까 아주 작은 히터를 하나 따로 넣어주더라구요. 직원들은 다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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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진짜 아무 것도 없고 샴푸/바디워시 겸용 한개 있으니까 다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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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도 무료로 다 주는데, 별건 없고 그냥 빵류, 시리얼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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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지하철역 있어서 돌아다니기는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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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숙박비가 너무 비싸서 선택한건데 그냥 뭐.. 호스텔이니 개인실이어도 호텔만큼 기대해선 안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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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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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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