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하이 호스텔 후기는 많은데, 개인실 후기는 못봐서 올려봅니다.
2박 했었는데 그냥 저냥 괜찮았어요.
운이 없었는지 배정받은 방 드라이기도 고장나있고, 히터도 안나와서 첫날은 너무 추웠습니다 ㅠ
드라이기는 프론트 데스크가서 20달러 맡기면 하나 더 빌려올 수 있었고, 히터는 말하니까 아주 작은 히터를 하나 따로 넣어주더라구요. 직원들은 다 친절했어요.
화장실은 진짜 아무 것도 없고 샴푸/바디워시 겸용 한개 있으니까 다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조식도 무료로 다 주는데, 별건 없고 그냥 빵류, 시리얼 정도에요.
바로 앞에 지하철역 있어서 돌아다니기는 편했어요!
보스턴 숙박비가 너무 비싸서 선택한건데 그냥 뭐.. 호스텔이니 개인실이어도 호텔만큼 기대해선 안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