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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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4월 03일
차로 이동 후 숙소 체크인 하고 쉬었습니다.
2일차 04월 04일
보스턴 미술관에 왔습니다.
미술관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미술품과 조각품 둘 다 있었습니다.
미라를 전시해둔 전시관도 따로 있었습니다.
비가 꽤나 오고 추웠던 터라 옷을 두껍게 입고 가서 코트체크 맡겼습니다.
근데 외국 사람들은 그냥 비를 맞고 다녀서 그런지 보송보송하던 자켓이 축축해져서 나왔습니다..😱
다음은 타임아웃 마켓에 갔습니다.
아무래도 찬 바람에 비까지 맞고 하니 몸이 안좋아져서 사진 찍을 정신이 없었나봅니다.
이 버거 사진 밖에 없습니다..
저 버거 내용물이 빵/소스/고기고기고기/소스/빵 순서입니다.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드셔보시길..
그래도 부드러워서 먹을만 했습니다.
몸이 갈수록 안 좋아지는 바람에 숙소에가서 잠시 쉬었습니다.
그 다음 TD가든에서 하는 AJR이라는 가수의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딘 루이스라고 하는 가수도 나왔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가히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공연보고 숙소로 들어와서 쉬었습니다.
3일차 04월 05일
하버드 캠퍼스 구경을 했습니다.
여전히 몸이 안좋았었는지 사진이 꼴랑 이거 한 장 뿐입니다..
이 다음에 하버드 대학교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네.. 마찬가지로 사진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막 인상에 남는 기억이 없습니다.
규모가 큰 편이 아닙니다.
어린 자녀 분들이 있으시면 데리고 올 법 한데 그게 아니시라면 굳이...? 싶은 생각입니다.
이러고 바로 숙소 들어와서 약 먹고 뻗었습니다.
4일차 04월 06일
마지막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잇틀리가 있는 프루덴셜 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잇틀리 말고도 이것저것 구경거리가 많았습니다.
잇틀리 입구 쪽에 디저트 가게가 있었습니다.
아주 달지만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제 뉴욕으로 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백베이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잇틀리에서 이동하실 계획이라면 지하로 들어가는 백베이역 말고 지상으로 이동하시는게 편하실 듯 합니다.
시간에 맞춰 뉴욕행 암트랙에 탔습니다.
KTX의 자유석처럼 암트랙도 그런 형식 같습니다.
원하는 자리에 앉아있으면 승무원 분들이 티켓을 확인하러 돌아다니십니다.
장장 6시간을 이동하여 뉴욕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보스턴의 마지막날이 마무리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