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의 두번째 숙소인 더블트리 캠브리지 체크인 3시간전쯤 했습니다. 위치때문에 쬐금 고민했었는데 내일있을 대학들 투어와 찰스강뷰 포기못해서 겸사겸사 이쪽으로 왔어요.
첫번째 숙소는 사우스스테이션 바로 근처
인터컨티넨탈 보스턴에서 3박했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위치도 좋았어요.^^ 그곳의뷰는 도로뷰ㅋ 정면에
소방서가 보였어요. 뷰업그레이드가 쫌 박하드라구요.
아무래도 티어가 다이아가 아니라서 그런가부다 싶었지요.ㅎㅎ
여튼 친정같은 편함이 있는 힐튼계열로 오니
맘도 편하고 뭐랄까 더 친근함이 느껴졌습니다.(직원은
인터컨쪽이 훨씬 친절했습니다.)
시내중심가에 있는 힐튼도 생각했었는데요 찰스강과 그 너머에 보이는 뷰를 보고싶었습니다.^^*
여기 위치가 엄청 애매합니다. 그래서 숙박비가 저렴한가봐요.
인터컨 1박요금으로 여기는 2박 가능합니다. 물론 호텔 등급차이도 있겠지만요.
진짜 주변에 뭐가 없어요. 마트는 저멀이 다리건너에 있어요.
내일 걸어서 다리건너에 있는
홀푸드마켓에 가서 이것저것 사오려구요.
숙소사진 공유합니다. 짐을 풀고 난 후에 찍어서
너저분한거 이해해주세요^^* 장점은 냉장고, 전자렌지, 거실분리 이정도구요. 욕실은 작아요.^^
방에 창문 두개 있는데 그중 하나에서 찍은 야경인데요
사진찍다가 든 생각이
여기가 강변북로인지; 외국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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