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보스턴은 살았던 곳이라 오히려 너무 익숙해서 어디갈지 못 정하는 와중에 카페 후기 보고 간 두 곳인데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1. Pauli’s (랍스타롤)
퀸시마켓에서 조금 더 걸어가면 있는 곳 입니다
관광객에게 유명한 넵튠오이스터 옆집이에요 ㅎ
미쳤습니다. 콜드 앤 핫 물어보는데 계절이 계절인 만큼 핫버전으로 드세요
버터에 살짝 구운 브리오슈번에 랍스타를 한가득 넣어주는데 버터 풍미가… 아주…
다른 대형 체인점에서도 먹어봤지만 비교가 안됩니다
강력 추천!! 또 생각납니다 ㅜㅠ
2. 피자 picco
이 동네는 처음 가봅니다…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꽤 걸어야 되더라고요.. 한참 걸으니 나오는…
화덕피자이고 카페 추천메뉴로 하프앤하프 페퍼로니와 alsatian 주문했습니다. 매우 성공적!
그리고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바닐라 카라멜 스월과 콩코드포도(셔벗) 한 스쿱씩 먹었는데 상큼달달한 포도 셔벗과 크리미한 바닐라맛이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더 생각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