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보스턴에서 2일 동안 여행했습니다.
보스턴 파크플라자 라는곳에서 숙박(2박)했는데 위키드 스몰룸은 머물지 마세요. 욕실이 작아도 정말 너무 작습니다, 불편할 정도로 작아요.
보스턴에서는 영국에 대한 미국 독립혁명을 기념하는 장소들을 방문해보는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이 있구요, 하바드나 MIT를 방문해 볼수 있습니다.
하바드에는 자연사 피바디 등 박물관들과 아트 뮤지엄(하바드 미술관)이 있어요.
저희는 mit는 안갔고 보스턴 트레일, 하바드,
이사벨라 가드너 뮤지엄, 보스턴 미술관, 보스턴 공립 도서관, 펜웨이 파크 투어를 갔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도 가끔 와서 여행하기에는 별로 안좋은 날씨 였어요.
음식은 타테 베이커리, 퀸시마켓, 서머쉑(랍스터 해산물 식당), 테이스티 버거, 더 프랜들리 토스트 이렇게 간것 같아요.
사진을 제가 많이 안찍어서 간거에 비해서 사진이 별로 없어요 ㅠ
이사벨라 가드너 뮤지엄이 특이하고 볼만 했습니다.
보스턴 미술관도 그림 보기에 좋았구요.
펜웨이 파크 투어는 팬이시면 좋아하실것 같아요.
같이간 일행이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라 좋아했습니다.
도시 분위기 때문인지 공원 산책만 해도 도서관에서 책 한권 읽어도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음식은 tatte는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구요,
summer shack에서는 hard shell lobsters(찜) 2lb(2파운드-0.9kg정도?) 한마리랑 무슨 스튜하나 주문했어요.
근데 랍스터는 양이 얼마 안되고,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깨서 먹기도 힘들었어요.
손도 더럽고 테이블도 더러워서 치울때 더티해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직원이 괜찮다고 웃더라구요.
테이스티 버거는 제가 버거를 안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프렌들리 토스트는 하바드 앞에서 먹었는데 학생같은분이 메뉴 열심히 물어봐 주시고, 저희는 한잔씩밖에 안먹었지만 커피도 계속 채워주시더라구요.
맛도 무난하고 좋았습니다. 사실 영어도 못하는데 계속 뭔가 얘기하셔서 살짝 긴장하긴 했어요.
퀸시마켓 랍스터롤 클램차우더는 맛있었어요, 근데 뉴욕 첼시마켓에서 먹은게 쪼끔 더 맛있었던것 같아요.
다녀온지 시간이 좀 지나서 내용 중 틀린곳 있으면 아시는분들께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