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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버드와 mit 다녀왔습니다.
지하철 1일 이용권 성인 11달러에요.
지하철 역에서 구입찰리카드 구입하시면됩니다 (카드가 잘안되서 현금 썼어요.
아이가 11세미만이라 무료인데 youth 카드를구매해야하는지 헤매보있다가 물어보니 성인 1명통과할때 아이먼저보내고 같이 2명이서 통과됩니다^^ 참고하세요
하버드 mit 둘다 레드라인 인바운드 타시면됩니다.
하버드에서 동상 발만지고 사진찍고 ㅎ Coop가서 연필 등등 기념품 사는데 유명한사람으로 보이는사람이 앞에서 계산하고 있었어요 (경호원이 3명이나되던!)
하버드 졸업생이 할인해주는듯 물어보니 몇십년전 졸업생이라하더라구요. 다른외국인이 경호원에게 저사람 누구맞냐 라고 놀래길래. 저도 유명한사람이냐고 물었더니 독일 보건부장관이었어요 ㅎㅎ 카드결제가 지연되서 한참 제앞에있었는데 신기 ^^
카페에서 본 tatte 가서 샥슈카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ㅎ
다시 mit 넘어갔는데 토요일이라 들어갈수있는곳이 거의없었어요~ 비도오고 너무넓어서 다리아프고.. ㅎㅎ
결국 블루보틀 찾아서 쉬어갑니다 ㅎ
여기서는 shaketato가 유명하다고해서 한잔마셨어요
고급진 더위사냥 맛입니다 ㅎ
비가와서 아쉬운 보스턴이었어요
참고로 9월23일 비오는보스턴 긴팔에 바람막이입어도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