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지하철, 하버드, MIT 후기입니다.

뉴욕에서 암트랙을 타고 보스턴 south station에서 내렸습니다.

뉴욕 펜 스테이션

비행기 라운지 같이 암트랙 전용 쉼터가 있어요. 이 공간안에 화장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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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Tufts 메디컬 센터 부근,

짐이 많지 않아서 걸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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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는 길에 파이브 가이즈가 있길래

들려서 저녁을 가볍게 먹고,

숙소에 들어가서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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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숙소(더블트리)는 조식 포함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근처 홀푸드마켓에 가서 아침 거리를 사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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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스타벅스가 있는 대신 조식제공할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았어요(간단한 바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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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보스턴 커먼까지 걸어가서 레드라인을 타고 하버드 대학 투어를 했어요.

하버드 대학생이 자원봉사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입시 설명 이기 때문에 학생이름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예약은 아이이름으로 했고, (아이는 너무 지루해 했어요)

저희 부부의 사심을 채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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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당에 모여 학교 현황 재학생의 에피소드를 들려줘요.

저희는 2층에 앉았어요. 강당이 거의 꽉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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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하버드 투어 코스

투어 하는 무리가 많고, 강당 설명회 이후 야외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더웠어요.

바글바글 존 하버드 동상은 멀리서만...

일단, 점심을 먹고

아이는 지하철 태워 숙소로 보냈습니다.

(지하철 4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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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플라스틱(다회용), 아래 종이(1회용)

1회 2.4 달러

아이는 어른1명과 같이 이용하면 무료!

집에 돌아갈 때 아빠가 개찰해서 지하철 타는 데까지 데려다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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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하버드 쿱에 들려 기념품, 선물(작은 수첩, 볼펜)꺼리를 구입했어요.

지하철을 타고 2정거장 이동해서 MIT를 갔어요.

mit 본관

구글 지도로 mit 쿱을 찍고 찾아갔어요.

mit쿱은 지하에 있는데

하버드 보다 디자인이 더 예뻤어요.

하버드 쿱과 노트, 볼펜 가격은 똑같은데 디자인만 다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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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에서 찰스 강을 건너서 숙소까지 걸어갔어요.

보스턴은 아기자기 해서 걷는 길이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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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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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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