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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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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보스턴 대학교에서 어학연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꼭 또 가봐야겠다.. 했었죠.
역시나 보스턴은 잔잔하고 깔끔한 곳 같아요.
보스턴에서는 T를 주로 이용했어요. 사이사이에 우버를 이용했구요.
T는 내릴때 벨이 없더라구요. 오랫만에 갔더니 벨이 없어서 당황했지요. ㅎㅎ
그냥 모든 정류장에 다 멈추기때문에 걍 알아서 내리면 됩니다.
거리가 참 이쁘죠?! 덕 투어 타러 가는 길이었어요.
뉴베리 스트리트를 거쳐서 지나갔어요.
유현준 교수님이 어디선가 뉴베리 스트리트를 극찬하셨던거 같은데... 공감합니다.
덕투어 하는 중이구요. 사이언스 뮤지엄이 보이네요.
주요 스팟 들러서 찰스강으로 들어가죠.
수륙양용차라고 하죠...울 나라 부여에서도 탈 수 있더라구요.
퀸시마켓에 가서 랍스타빵과 양송이스프를 먹었고요.
한쪽에서는 밴드가 공연도 하고 있었어요.
여러가지 샵들이 있어서 구경도 하고, 기념품과 선물 구매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저녁을 먹고 나오니, 퀸시마켓 앞에서 공연중이었어요.
이때는 코로나 전이어서 조금 더 활기차게 운영된건가 싶기도 해요.
퍼블릭가든 공원은 너무 좋아서 매일 갔어요. 평화롭고 여유롭고~
청설모가 정말 많아요. 편의점에 가서 견과류를 구매해와서 나눠주곤 했어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레드삭스 구장입니다. 야경을 보는 중에 불이 환하게 비추고 있어서 깜놀했네요.
치즈케익팩토리에서 식사했던 거에요.
하와이에서 치즈케익 팩토리 가려구 엄청 오래 대기한 적이 있는데,
보스턴에서는 평일에 가서 그런지, 대기없이 식사했어요.
그때는 핸드폰 용량이 더 적어서, 인물 중심 사진들이 대부분이네요.
인물 없는 사진 고르려니 몇 컷 없어서... 요렇게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