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박 4일간 보스턴에서 지냈어요!
지내는 동안 날씨가 좋아서 참 좋았네요
보스턴은 처음 가보는데 높은 건물이 많았고 역시 대도시인지라 필요한것들은 아무때나 쉽게 구할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건 보스턴 다운타운 쪽의 해변가와 스테이크 하우스예요
인당 100불 이상을 사용하긴 했지만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비싼 레스토랑이라 그런지 서비스도 최고였구요
우버를 타고 이동했는데 보스턴은 어디에나 카메라가 있어서 안전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밤에도 걸어다니면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스테이크 먹고 주변을 돌아보는데 야외에 맥주를 파는 부스가 열려있어서 구경하고 왔어요
소지품 검사 등등 하니 들여보내주더라구요
여기는 보스턴 차이나 타운 근처에 있는 딤섬집이예요
보스턴에 사는 중국 친구가 차이나타운에서 제일 맛있다며 데려간 곳인데, 정말 괜찮았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