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말 보스턴 여행 후기입니다!
미리 하는 총평 : 하버드 빼고 특별 한 건 없고 살기는 좋은 도시같아요.
전 보스턴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보스턴만 2박 3일인가 3박 4일 했는데
동부일정 시간 남으면 끼우기 괜찮을 듯해요.
코로나 이후로는 아직 미국을 안가서 이게 가장 최근 미국여행이라 올립니다.
아마 보스턴을 끼우시는 가장 큰 이유가 하버드 대학이 아닐까 싶어요!
12월달에 간거라 눈이 있네요.
뭐 발을 만지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한다는 속설이 있는 동상이 있는데 그것도 만졌습니다!
구두 앞코(?) 부분만 반지반질했어요. 대학갈 나이는 한참 지나긴 했지만 저도 기념으로 만지고 사진도 찍었어요. ㅎㅎ
친구 따라 기념으로 사본 하버드 후디!
하버드 대학 내 기념품 샵에서 구매한 후디를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티셔츠도 있고 여러가지 팔더라구요!
저도 촌스럽게 친구 따라 구매해봤습니다.솔직히 잘 입지는 않아요 ^^;;;
한 한화로 7만원 정도 했던거 같아요. 얼굴은 가렸습니다.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호그와트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보스턴 도서관입니다.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보스턴에서 먹었던 음식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저희 일행은 사실 북미 거주 한국인 + 한식 좋아하는 외국인들이었어서 한식도 먹고 한인 술집도 한번 갔는데
카페 분들 대부분은 아무래도 별로 관심 없으실 거 같아서 미국스러운(?) 음식들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전체적으로 보스턴은 소소하게 예쁜 도시였어요.
워싱턴과 뉴욕에 끼워지는 일정이 많던데 시간이 남으신다면 들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 저는 이미 미국신입등급이고 이게 세 번째 후기인데 미국초보로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