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천국같았던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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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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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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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달살기 중에 보스턴을 1박2일 갔다왔는데요,

제 여행중 최고의 이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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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래는 보스턴에 안가려고 했는데

여름의 보스턴은 꼭 가봐야 한대서 갔더니

사람도 없고 길도 깨끗하고

건물들도 너무 예쁘고

뉴욕에 비하면 정말 천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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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스트리트랑 켄모어, 펜웨이 이렇게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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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는 봄/가을/겨울에만 있어봤는데

여름 보스턴은 정말 최고네요.

길거리도 깨끗

그리고 조그만 도시라 웬만하면 다 걸어서 다닐수 있어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센트럴파크까지 거리 정도?

건물들도 다 너무 이뻐요 ㅎㅎ

View 라는 전망대 새로 생겼길래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좋았어요.

360도로 볼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가격도 30불 정도고 사진 찍는거 뉴욕은 추가요금 주고 사야하는데 여기는 다 이메일로 보내줘요 ㅎㅎ

프루덴셜 센터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았어요

다운타운

Old state house

뉴잉글랜드 스타일 건물들이 많아서 뉴욕과는 다른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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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타일 건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스턴 정말 좋아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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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은 뉴베리 스트리트에 Santouka Ramen이 개인적으로 최고고

Shabu-zen 훠궈도 맛있어요.

뉴베리 스트리트 꼭 구경해보세요 거리가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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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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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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