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처럼~ 바쁘거나 익사이팅 하진 않은...일정 이었습니다.~
하버드 투어를 다녀왓고~
다음날은 천천히 MIT를 둘러보고~
BERKLEE 학교 구경가서 학생들 연습 하는것도 구경하고~
굿즈 샵도 가서 악보도 사고...~ 소소하게 나녔습니다~
퍼블릭 도서관 갔다
근처 동내 걷다~
NEWBURY 거리에서~ 플리마켓? 이 열리는지..
꽤 신나는 거리로 변해 아이들이 좋아했네요~
월요일엔 찰스강 다리도 걸어서 건너가고~
또 mit 학교 들어가 이곳저곳 기웃거리고 놀앗습니다.
퍼블릭 공원도 너무 좋앗고...그곳에서 비싸지 않은 배탔는데..
짧은 투어지만..그냥 소소하게 좋더라구요~ (어른 4.5불 15세 까지는 3불 입니다.)
참...하버드 쿱에서 회원 가입 하면 10% 할인 받을수 있습니다...가입비는 1불 입니다..ㅋ
4박5일동안 구석 구석~ 보스턴을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