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시내,하버드,MIT 후기

작년 겨울초 다녀온 보스턴 후기입니다.

미국에서 굉장히 오래된 도시중 하나로써 오래된 유럽양식 건물과 신식건물들 사이 많은 볼 것 들이 있었던 도시였던거 같습니다. 보스턴 칼리지, 하버드, MIT등 굉장히 유명한 대학도 많아서 방문 해보았습니다.

저는 보스턴 ENCORE 호텔에서 지냈는대요 안에 카지노,식당 거의 대부분의 편의 시설이 있어서 라스베가스에 온 기분 이였습니다.

이 호텔은 보스턴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긴 하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선착장에 시내로 왔다갔다하는 페리를 운영하더라고요

이용가는 시간은 양방향 9시가 마지막 이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같은 경우 프론트 데스크나 페리 탑승전 직원에게 질문 하시면 친절하게 알려주니 확인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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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부자가 된 기분으로 개인 페리타고 시내까지 편하게 갔습니다.

15분정도 호텔에서 페리를 타고 이동하니 강을 통해서 보스턴 시내에 있는 선착장에 내려주셨습니다.

다시 페리를 탑승하여 호텔로 돌아갈때도 같은 장소이니 선착장을 잘 기억 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착장도 시내 한가운대 있어서 어디든 이동하기에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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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로 굉장히 유명하다는 이곳 현금밖에 안받으니 가실 분들은 미리 달러 준비해서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픈시간에 맞춰 갔더니 20분정도 기다린후에 입장 했던것 같습니다.

이주변이 다 이탈리아 관련된 동네라 카페등 다른 이태리 음식도 많았습니다.

파스타두개 에피타이져 2개 시켰는대 100불정도 나왔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나왓던 식당이였습니다.

보스턴에 유명한 퀸시마켓 저희는 밥을 먹고 가서 딱히 음식에 관심이 없었는대 많은 분들이 여기서 식사 하시더라고요

다양한 음식을 접해 보실수 있습니다. 접근성 또 한 나쁘지 않아서 시내 구경하시다 들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쇼핑할 것은 마땅치 않았던 곳입니다.

마켓 중앙 광장에서는 공연도 하고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문한 하버드.

저 발을 만지면 하버드 올 수 있다고 했는대 저는 중학교때 만졌지만 하버드 못갔습니다.

하버드 캠퍼스 같은경우 구경 할 곳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하버드 기념품샾이 학교 건너에 있는대 기념품 사실분들은 그쪽에 가면

옷부터,악세사리, 문구류 까지 다 있습니다.

보스턴 아트뮤지엄을 가다가 어떨결에 발견한 버클리음대

음악으로 굉장히 유명한 학교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가수 김동률씨도 이 학교 나오셨다던대

학교가 굉장이 오래되어 보이더라고요 보스턴 자체가 오래된 도시다 보니 이런 오래된 중세양식 건물을 쉽게 찾아 볼수 있었습니다.

보스턴 아트뮤지엄.

저는 박물관은 좋아하지만, 미술관은 흥미를 잘 못느껴서 잘 안갑니다.

하지만 같이간 일행에 의해서 끌려갔습니다.

생각보다 커서 천천히 보시려면 3-4시간정도는 잡고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MIT.

다른 보스턴 유명한 보스턴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안에는 들어가볼수가 없습니다.

캠퍼스를 밖에서 봤을대 오래된 건물들과 신식건물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는것 같습니다.

보스턴 후기로는 한번쯤 방문하시기 정말 좋은 도시인것 같습니다. 지인들에 의하면 겨울보다는 따듯할때 할게 더 많다고 하네요. 보스턴강 도시 분위기, 음식,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 곳 인거 같습니다. 도시자체도 그렇게 크지않아서 우버나 트램타고 충분히 돌아다니기 쉬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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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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