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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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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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미트볼, 마르게리따 피자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희가 평소에 나폴리 화덕피자에 꽂혀있어요. 미국에서 먹는 화덕피자는 어떨지 궁금해서 찾아간 집입니다.
yelp에서 검색해서 방문했구요.
금요일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노스앤드 길거리가 북적였고,
저희가 방문한 식당도 손님이 꽉 찼습니다. 웨이팅이 생기기 직전에 도착하여 다행히 바로 착석했어요.
식당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테이블이 12개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우버이츠 배달원들이 수시로 피자를 픽업하는거 같았구요. 가게가 작은데 사람이 꽉 차고 모든 사람이 떠들고 있으니 굉장히 시끄럽긴 합니다...
테이블 대부분이 바게트에 프로슈토 햄을 올린 애피타이저를 주문하던데 저희는 프로슈토를 좋아하지 않아서 미트볼을 주문했구요. 하우스 샐러드와 마르게리따피자, 콜라 주문했습니다.
미트볼은 애기 주먹만한 크기로 3덩어리와 토마토 소스, 빵이 함께 나왔구요. 애피타이저 치고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시키길 잘했다 생각 들던 메뉴입니다. 미트볼은 홈메이드 느낌이 나는 식감이었구요, 냉동을 조리해준것 같은 느낌은 아니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우스샐러드는 양상추 오이 방토 양파에 발사믹 식초를 가볍게 뿌려서 나왔구요. 야채 신선했습니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도우는 한국에서 먹던 고소함과 쫄깃함을 따라오지는 못합니다(한국의 화덕피자 맛집이 고퀄인거 같아요ㅋ) 흠잡을덴 없지만 평범했구요.
모짜렐라 치즈가 꽤 두툼하게 올라가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의외로 콜라 한캔에 2달러여서 싸다고 느꼈구요.
이렇게 주문하고 36.XX 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한국물가와 거의 차이 없었던 가격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미국음식에 지칠때, 너무 비싼 식사는 꺼려질때 한번쯤 방문하면 좋을거 같아요. 미국특색은 느껴지지 않지만 한끼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메뉴는 QR코드로 확인할수 있길래 여기에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