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248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교환학생 LAX 입국 후기
  • lax 입국 후기입니다
  • 뉴욕 입국심사 후기
  • 쏠티맨의 질주 2편/라스베가스 호텔 투어,볼거리,무료쇼/뉴욕뉴욕 호텔,룩소호텔,윈호텔(레이크 오브 드림쇼,르브레쇼,더뷔페),파리호텔/라스베가스 웰컴 사인,명소
  • 10월 18일 시애틀공항 혼자 입국했다가 세컨더리 갔어요ㅠㅠ
  • 10월19일 4시30분 입국심사후기
  • 10월10일 입국
  • 10/19(뉴욕 시간) 입국심사
  • 산타모니카 인종차별로 밥 못먹은 후기!!
  • 그랜드캐년 2박3일 투어후기 (with 스카이투어 John 가이드님)
  • 오션비치 추천합니다!
  • 소호의 시작은 "Dominique Ansel Bakery"
  • nyma The New York Manhattan hotel 10.9~11
  • 여자2명 1분컷 입국심사
  • 아이스하키&농구 관람
  • 산불로 인해 미세먼지 많아요
  • 쏠티맨의 질주 1편/라스베가스 미라지 호텔 화산쇼,시간/다운타운 프리몬트 스트리트(LG전구쇼)/마리화나,컬쳐쇼크/TI호텔(트레져 아일랜드) 무료주차/트램/3대쇼/슬롯질라
  • 뉴욕나무 한인민박 후기.. 숙소 추천합니다.
  • 토론토 유학생의 뉴욕여행 느낀점 및 tmi - 1탄
  • 속상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후기....ㅠㅠ
  • 10.2 영어못하는 남자 2명 입국심사 늦은 후기(유나이티드 오전 입국)
  • 라스베가스 맛집/더 보일링 크랩,주문방법,맛있게 먹는 법/주문이 어려우신 분들은 요대로/현지인 꿀팁/우릴 과대평가했군
  • 17일 여자혼자 입국심사후기
  • 조금 저렴한 스테이크집(west side steak house)
  • Jump 전기자전거 이용하여 소살리토 가실 분
  • 더 라이드 후기
  • 렌트해서 이동 가능하신분들 에어비앤비 가성비 최고!!
  • 파이팅 넘치는 뉴욕
  • 아이들과 함께 간 센트럴파크 동물원 후기:)
  • 넌 뵈는게 없구나,무서웠던 에피소드(la 밤거리) LA맛집,치폴레(치폴레 주문방법,고수 못먹는 사람)/마트에서 장보기(여행가면 꼭 해보는 일)/술 살때 여권 꼭!!
  • 16일 JFK 공항 여자혼자입국후기
  • 바람 많이 불고 추워요
  • 10월 13일 초초빨랐던 JFK공항 입국심사였어요!
  • 16일 여자혼자 입국후기
  • 리퍼블리크(Republique) & 홉다디(Hopdoddy Buger Bar)
  • 뉴욕 5박 6일 입국심사 포함 경험담
  • 16일 jfk공항 입국 심사 후기입니당
  • 여자혼자 15일 입국후기
  • 예상외로 너무좋아서 강추 드리는 해양항공우주 박물관 인트레피드!
  • 26살 무직 여자 혼자 LAX 10/16 입국심사 후기 ^.^
  • 9월13일 여자혼자 입국 후기입니다
  • 뉴욕 K타운 카페베네 후기(feat. the quiett)
  • 인생피자집 보스턴 PICCO🍕 제발 가주세요ㅠㅠ
  • 16일 jfk공항 입국 심사 후기
  • 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10/2~10/11) 9박11일 따끈한 후기에요
  • 뉴욕 여행 후기~
  • 올드에빗그릴 후기!
  • 써큘레이터만 믿고 가지 마세요
  • 스카이 투어 그랜드 서클 2박 3일 with 브라인언 가이드님과 함께
  • 라스베가스공항 4인가족 입국 후기
  • SF해커하우스 숙박 후기입니다 :)
  • 오늘자 라스베가스 날씨
  • The Brazen Tavern 더 브라즌 테번 (백종원 버팔로윙)
  •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수영장 자세한 후기/첼시 수영장vs블러바드 수영장/한가지 단점/과연 10월엔 수영을 할 수 있는가(추워..)/벨라지오 분수쇼 영상
  • [10.31]브라이언트 파크 윈터빌리지 오픈"Bryant Park Winter Village"
  •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 자세한 후기/첼시vs블러바드/테라스 파운틴뷰,가격(20만원에 예약),미니바 주의사항/리조트피/뷰가 가장 좋은 층/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후기]조엘민박에서 묵는중입니당ㅎㅎ
  • 그랜드캐년 투어 가실 분들 업체 선정 신중하게 하세요!
  • 희동언니의 10일차 마지막 미국여행기
  • 희동언니의 9일차 미국여행기
  • 희동언니의 8일차 미국여행기
  • 희동언니의 7일차 미국여행기(6일차는 나이아가라 폴더에 있어용)
  • 희동언니의 5일차 미국여행기
  • 희동언니의 4일차 뉴욕 여행기
  • 희동언니의 3일차 미국여행기
  •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2일차(백악관 내부투어를 하다^^)
  • 희동언니의 미국여행 1일차
  • 10월14일 jfk공항 여자혼자 입국후기
  • 입국심사 후기 신혼부부
  • Tony Dragon's Grille (백종원 푸드트럭 햄버거)
  • 포틀랜드 NBA 직관 하고 왔어요~
  • GOGI 37 ( 가먼트 지구 )
  • 할리우드 The hightlight room
  • 뉴욕 LOVE 조각상 대신 Listen
  • 13일 뉴욕jfk공항 후기
  • 오늘은 따뜻하네요 :)
  • 10월14일 OZ202 아시아나 LA공항 입국심사후기
  • JFK 20대 백수 여자 통과!
  • 10월 2일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 후기
  • 알라모...
  • 인앤아웃/필즈커피/블루보틀/슈퍼두퍼/스코마
  • 브루클린 브루어리 근처공원 추천해요!
  • 그랜드케년 2박 3일 스카이투어 with 알렉스 가이드님❤️
  • 인앤아웃버거 주문팁! 두번먹고왔어요!
  • 그랜드 캐년 2박 3일 스카이투어 후기입니다 (가이드 : 알렉스님!!!!)
  • 북창동 순두부 두번 방문한 후기/가격,운영시간,솔직한 후기,팁,주차/의문점/무서운 복수/한국인 우버기사님과의 정적(왜 돼지가 되었니)
  • La 디저트 맛집/디디리스 쿠키/아이스크림 샌드위치/UCLA,게티센터 쿠키 맛집/가격 착하고 맛도 좋고/현지인이 들려준 미국의 스케일
  • 라스베가스 맛집/얼 오브 샌드위치(earl of sandwich)/인기메뉴 네가지 맛 다 먹어봄/운영시간,위치/샌드위치 유래/ABC 스토어
  • 일교차가 큰 날씨예요!
  • 라스베가스 맛집/고든램지 피쉬앤칩스,소스선택(고든램지 버거)/헬스키친/코스모폴리탄 호텔 3층 시크릿피자(라스베가스 5대피자)
  • [영상포함] 그랜드캐년 2박 3일 스카이투어 알렉스 안 가이드님 후기입니당
  • 도움은 안될것 같지만 입국심사 무사통과했어요
  • 가본 한인민박중에 가장 청결했던 조엘민박, 다시 가도 여기!
  • 10.13/아줌마 X받고 입국
  • 그랜드캐년 2박 3일 투어 -스카이투어 John 가이드님 후기
  • 10월 7일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하이카라 Hi-collar (일식 오무라이스, 돈가스 샌드위치)
  • JFK입국심사
  • [조깅코스] 조깅 좋아하시는 분들 ~
1 2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447 448
베스트 정보 베스트 후기 여행 가이드 예약·구매 질문과 답변 미국 여행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