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207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피터루거!
  • LA 브런치 urth cafe
  • 고든램지 버거 시카고지점
  • 보스톤 인생 카놀리 Mike's Pastry
  • 추억 소환!(1번 국도 여행 후기)
  • The metric 후기 (다운타운 근처)
  • 라스베가스 식당 몇군데 후기 ( 타코스 엘 고르도, 인앤아웃, 나베핫팟, 윈 호텔 알레그로, 베니션 단델리온,888 한국BBQ, 아모레 시카고피자 등등)
  • 레드락캐년 후기
  • [매직킹덤] Be Our Guest
  • 올랜도 올리브 한인민박 후기
  • 배드 랜드 국립공원 ( Badlands NP ) 63-3
  • 미국 재입국 물어보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현재 미국 코로나 상황
  • 프론티어/스피릿/델타/유나이티드/그레이 하운드/지하철 등 이용 후기입니다.
  • 심사관 누나 빵터지며 통과 ..
  • 샌프란시스코 푸드트럭 카페 Spro
  • 원드 케이브 국립공원 ( Wind Cave NP ) 63-2
  • 샌디에고 맛집 bencotto
  • 샌디에고 맛집 phil's BBQ
  • 샌디 > La 암트랙 이동 후기
  • Carbon beach club restaurant
  • 창화당 추천 후기
  • 리퍼블리크 추천 후기
  •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
  • 디즈니랜드 이틀 후기
  • LA 시내투어 후기 (with 썬가이드님)
  • LA 여행 2일차, 환상적이었던 조슈아트리 투어
  • 코로나 검사로 시작해서 코로나 검사로 끝나는 LA 가는 길.
  • 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강추 !
  • 시어도어 루즈벨트 국립공원 ( Theodore Roosevelt NP ) 63-1
  • [뉴욕] 뉴욕 쇼핑 거리, 소호에 위치한 '디올 매장 Dior New York SOHO' (레이디 디올, 디올 북토트)
  • [뉴욕] 매년봐도 아름다운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트 트리'
  • 뉴욕 ClearMD 유료 후기 (미국의 일처리..)
  • 맛집 추천(Las Olas Cafe)
  • 뉴욕 하이 뉴욕 호스텔(Hi NewYork City Hostel)후기
  • 가성비 인생 뉴욕 Artichoke 피자
  • 우연히 마주하는 상황이 여행을 더 가치 있게 만듭니다 (feat. 센트럴파크 야경)
  • 역사와 깔끔함이 묻어나는 DC 여행기 (하)
  • 역사가 살아숨쉬는 깔끔했던 도시 워싱턴 여행기 (상)
  • [미국 서부]라스베가스, 캐년, 엘에이, 샌디에고, 오씨 총 2주 혼여 후기
  • 라스베가스 하라스호텔 후기
  • 새벽 LA 옐로라이드 후기!
  •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통해서 미국 들어갑니다,,,
  • 19살에 혼자 떠난 LA여행! (산타모니카, 베니스비치, 게티, LACMA •••)
  • 반고흐 그를 느껴보다.
  • 후버댐 후기
  • 고든램지 실망 ㅜㅜ
  • 공항 2차 심사 후기
  • 12월 뉴욕 5박 6일 솔로 여행 경비
  • 따끈한 워싱턴->뉴욕->인천 출입국/여행 후기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후기 + 작은 팁
  • 겨울 나이아가라 폭포 후기 !
  • 꾸준히 비가 오거나 흐리네요
  • 엘에이 입국심사 5초컷
  • 뉴욕,, 쉽지않군요
  • JFK에서 마스크 벗지 마세요
  • 역사와 자연이 살아숨쉬는 버지니아 여행기 (하)
  •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쉬는 버지니아 지역 여행기! (상)
  • 버지니아 [셰난도어 국립공원] 후기
  • 미서부 자동차여행28일차
  • LA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크리스마스에 방문한 후기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투어 후기
  • 첫 미국 여행 LA 8박 9일 여행 후기 (스압주의)
  • 우드버리 아울렛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
  • 여행을 끝마치며
  • 집나가면 개고생 2박3일 Utha - Arizona Trip
  • 조지아룸의 New Year's Eve Party <새해전야파티>
  • 워싱턴의 가로수길, 조지타운
  • [NBA] 농구 좋아하세요? (뉴욕 Barclays Center)
  • 1227 따끈따끈한 옐로라이드 탑승 후기🚕🗽
  • 미국출국..
  • 우드버리 아울렛 다녀왔어요!
  • Event to taste Sotheby's Wine <소더비의 와인 시음이벤트>
  • <완료>모마 도슨트 투어 12/29 2:30-4:30 2인 50불 판매
  • 시카고 여행 짧은 후기🍕
  • LA 1월 2일 출국예정 입국심사 겁나네요 ㅜ
  • 코스모폴리탄 모모푸쿠 후기입니다.
  • DC 3일차 동물원
  • D.C.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관람 후기
  • 멋진 노을
  • 호텔에 위치한 Palms 에어비앤 후기
  • 디씨 2틀째
  • 오늘의 디씨
  • 베가스 고든램지 버거
  • 샌프란시스코- 연말 가볼만한 장소, 크리스마스 분위기 장소.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해요. 랜선여행.
  • 허츠 추천드립니다!
  • 뉴욕에 가신다면 NBA경기는 꼭 보시면 좋겠어요!
  • 뉴욕 탑오브더락 전망대
  • 최악의 메가버스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 첫날밤 워싱턴 DC
  • 이번 입국 심사 1분 컷
  • 신데렐라의 로얄테이블 다녀왔어요
  • 라스베가스 맛집 라멘카타나야
  • Moma 랜선 구경하세요
  • 그랜드캐년 그 웅장함에 취하다.
  • Victory brewing company
  • 핫앤쥬시
  • 12/22 jfk 입국심사 후기
  • 시카고 》뉴올리언스 Amtrack 기차 여행 후기
  • 12/22 JFK입국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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