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75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오늘 탑오브더락 간사람? 나야나~
  • 시애틀 파이크플레이스
  • [뉴욕 맛집] 뉴욕 타코 맛집 LOS TACOS NO.1 로스타코 넘버원 타임스퀘어점 + 뮤지컬 보고 타코 먹자 🌮
  • [뉴욕 여행] 뉴욕 전망대 추천 뉴욕 써밋 후기 및 방문 시간 추천 Summit One Vanderbilt + 영상 필수 시청!
  • La 날씨(4.2~4.5)
  • 3.31)스미스소니언 국립항공우주박물관 스티븐F.우드바_헤지 센터
  • 3.30)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 1년 전, 데스밸리 여행 후기
  • 4/4 샌프란에서 입국심사 받은 후기
  • 디즈니크루즈 온라인체크인과 로얄게더링 실패 후기
  • The Palace Station Oyster Bar
  • [뉴욕 여행] 뉴욕 명품 거리 5번가에서 쇼핑을? 🛍️ 뉴욕 럭셔리 명품 백화점 BEST 3
  • [뉴욕 여행] 뉴욕 미슐랭 가이드 맛집, 뉴욕 파스타 맛집 BEST 3
  • 4/1 여자 혼자 입국 후기
  • 마르티니크 호텔 리조트피에 싸다구맞은 후기
  • 나이아가라 그리고 뉴욕후기!! (긴글주의ㅜㅜ)
  • JFK 가족 3명 입국
  • Griddle Fresh 팬케이크와 티
  • 아이 동반한 가족의 서부국립공원 로드트립시 소소한 팁
  • [보스턴] 펜웨이파크 방문 후기
  • 샌디에고 Phill's bbq
  • NASA 연구소 Jet propulsion laboratory 방문 후기
  • 4/2일 뉴어크 or 뉴왁 공항으로 입국했어요~(게시판 이동)
  • 노부부 샌프란시스코입국심사후기
  • 4/1 대한항공 JFK 홀로 입국 (50대 남성)
  • 방금 입국한 20대 백수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추위 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최종) - 클리어워터 비치, 아틀랜타
  • 추위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5) - 애버글래이즈, 시에스타비치
  • 여자 혼자 Jfk 입국 심사 후기
  • 오늘JFK입국했어요4월1일!!!
  • 2023 4월 뉴욕 샘플 세일 업데이트! + 진행 브랜드 총정리 (3.1 Phillip Lim 등)
  • 세컨룸 간 후기 올립니다
  • 추위 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4) - 마이애미
  • 아무계획도없는 무지성 뉴욕 한달살이 1일차🤣
  • Jfk공항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 르버나딘 다녀왔어요!! 그런데 문제가...
  • 3월 26일 KE081 오전도착편 입국 후기
  • 추위 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3) - 세인트 오거스틴(St. Augustine)
  • 추위 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2) - 서배너(Savannah)의 밤
  • 추위 피해 떠난 미남부 여행후기(1)
  • 길고도 길었던 입국심ㅅㅏ,그리고 긴 후기ㅎㅎ
  • motto by hiton newyork city chelsea
  • [미국여행] 혼자 뚜벅이로 덴버다운타운뿌수기! five point - 쉑쉑버거 - 라리머스퀘어 - 16번가 - 블루베어 - 덴버테드스치즈스테이크 - 노숙자 등
  • [뉴욕 여행] 2023 MACY'S FLOWER SHOW 뉴욕 메이시스 플라워쇼 오픈 + WE❤️NYC 뉴욕 새로운 로고 공개!
  • 출장 겸 여행 겸 총 7박8일 마이애미+키웨스트+올랜도 테마파크3일 다녀온 후기
  •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베가스 한인민박 비추 후기
  • 교환학생 LA 입국심사 후기(1월 12일)
  • 30대초반 여자 혼자 샌프란공항 입국한 후기
  • [뉴욕] 겐조 KENZO 샘플세일 후기
  • [뉴욕 여행]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햄버거, 햄버거 맛집 BEST 3
  • 사계절을 느낀 미서부 7일 로드트립 사진 왕창 가벼운팁들
  • LA 2박 3일 알차게 보낸 하드(?)한 여행 일정 후기 및 공유해요!
  • 너무 아름다웠던 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일 투어 후기에요 !
  • Jfk 뉴욕공항 30대 여자 혼자 입국 성공
  • 3/27 뉴욕4인가족심사후기
  • 산타모니카 피어 + 미국판 피지컬100 (?)
  • 뉴욕여행 2회 경유, 5박6일 후기(랜드마크 크루즈, 탑오브더락, 써밋전망대)
  • 3월 26일(일) 여자 혼자 입국심사
  • 헌팅턴 비치 다녀왔어요
  • 20대 여자 혼자 여행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 델타항공 후기
  • 3/17 미니애폴리스 입국심사 후기
  • 라스베가스 고든램지 버거
  • [NBA직관] 덴버 너게츠 하프타임 이벤트로 마이클 포터 주니어 사인유니폼을 받은 최초의 한국인이 되다!!
  • 시애틀에서 갈 수 있는 곳
  • 나 홀로 떠나는 미국 여행 6일차(샌디에고, 출라비스타)
  • LA 한타 근처 LANGERS
  • 오전 9시 50분 뉴욕jfk행 탑승 후기!
  • [NBA직관] 첫 NBA 직관 LA 레이커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크립토닷컴아레나 2탄
  • 대충 온 뉴욕2 맨하탄에서 공항가는 길+교통권 +etc
  • 3월 24일 샌프란시스코공항 남자 혼자 입국심사후기
  • [NBA직관] 첫 NBA 직관 LA 레이커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크립토닷컴아레나 1탄
  • 라구나 비치⛱
  • 3/25 몬트리올 공항(YUL) ➡️ 뉴욕 입국심사 후기
  • 3/23일 뉴욕 JFK공항 입국심사 후기
  • LA 레이커스 VS 댈러스 시즌 역대급 경기 ( 3월17일 금요일)
  • 1박 2일 캐년투어 스카이 투어에서 120%즐긴 후기!!!!
  • [뉴욕 여행] 뉴욕 쇼핑리스트 기념품 추천 + 화장품 BEST 3 + 글로시에, 배스앤바디웍스, 사봉
  • 탑뷰버스, 자연사박물관, 자유의여신상 페리 후기^^
  • 보스턴 당일투어 후기 / 아이비리그 투어
  • 피터루거 정말 별로였어요.
  • 산타바바라
  • [뉴욕 여행] 잠들지 않는 뉴욕의 밤, 재즈와 함께! 뉴욕 재즈바 추천 BEST 3
  • 힐튼 가든인 웨스트 35th 스트리트
  • 9일차, 그리고 오늘) 써밋전망대 일대와 자연사박물관, 그리고 드디어 맛있는 하루!
  • 위키드 현장로터리 당첨됐어요
  • 2022.10.1.자로 캐나다 백신증명서 요구 안합니다.
  • [뉴욕 여행]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뉴욕 자연사 박물관 도슨트 투어 후기 + 뉴욕 가족 여행 아이와 함께라면 필수 코스!
  • [포틀랜드숙소 추천] Hi Portland Northwest 하이포틀랜드 호스텔 후기!!!
  • 아일랜드 이민자 축제(산호세 근교 더블린) -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에 다녀왔어요
  • 35일간의 미국 외곽 로드트립(총 11000마일(약 17600Km))_미국 조지아/플로리다(상)편
  • 7박 8일 뉴욕 여행 후기 2탄 (역시 주관적, 베스트 후기 선정 감사합니다)
  • [디저트] 할리우드 또는 UCLA / Mashti Malone’s
  • [샌프란시스코]입국심사 후기3/19
  • 카쇼, 오쇼, 리미트리스 후기
  • 2023 NYC St.Patrick's Day 뉴욕 성 패트릭 데이 퍼레이드 후기 + 핫한 릴스 영상!
  • 7,8일차) 로우맨하탄과 브루클린브릿지 일출&조깅
  • 필라델피아 브로드 스트리트 뮤지컬 CATS - 공연후기
  • 대충 온 뉴욕… 일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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