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64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jfk공항] 7월18일 대한항공 오후 입국
  • 35도 땡볕에 걸어서 브루클릿 브릿지 건너기
  • 뉴욕 워킹투어 짝삼투어 2회차 후기 [사진 많음] (ft.6년만에 찾은 짝삼투어 준비 팁)
  • 샌프란시스코 나파밸리 후기
  • 샌프란시스코 여행후기
  • 뉴욕여행 6일차!! 자연사 박물관 도슨트 듣고 왔어요!
  • 뉴욕 동부 여행 중~
  • 뉴욕여행 4일차까지 후기/감상
  • APEC 카드 입국 심사
  • 아이와 함께 미동부 여행4(마지막)
  • 유니버설과 디즈니랜드 다녀온 후기..
  • 나홀로 입국심사 후기
  • 보스턴 시내,하버드,MIT 후기
  • 유니버셜 스튜디오 올랜도
  • 플로리다 키웨스트 후기
  • 7월8일 샌프란시스코 5인 가족 입국심사 후기
  • 오늘 입국했어요!
  • 입국 심사 후기
  • 여자 혼자 입국 후기
  • 뉴욕여행 5일차!! 휘트니 미술관 다녀왔어요!
  • 뉴욕공항 입국 심사
  • LA 다저스 구장에서 류현진 선수 발견 🙈
  • 샌프란 여행 후기 - 맛집편
  • 뉴왁공항 입국후기 7.25 (올해 두번째)
  • 미여디 감사합니다!!!
  • 뉴욕여행 7박9일 일정 및 비용
  • 샌프란 여행 후기 - 해변
  • 샌프란 수퍼두퍼 버거
  • 샌프란 spark sf
  • 유니버셜 실시간 입니다. 수요일 오전 11시
  • 나쁘지는 않았지만 엄청 좋지도 않았던 뉴욕 피터루거 스테이크 후기입니다
  • LA 다저스 스타디움 후기
  • 엑스칼리버호텔
  • 7/20일 후기
  • LA 4일차 후기입니다 (아베마뮤직,헐리우드거리, 돌비극장, 기념품 등)
  • 아이와 함께 미동부 여행3
  • LAX 입국심사 후기
  • 뉴욕 에서 19박~을 중,고딩 남매와 보내며~
  • 뉴왁 도착했어요
  • 뉴저지뉴왁의 나이아가라스트릿쪽 이상한지역?
  • LA 여행 3일차 후기 입니다. (유니버셜 총정리)
  • 뉴욕 일원 이번주 폭염 전망
  • 한인 타운 무한리필 고기집에서 행복했어요. 역시 한인타운
  •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끝, 펜실베니아 복귀
  • 흔치 않은 드림웍스 스튜디오(DreamWorks) 탐방 후기 2
  • 흔치 않은 드림웍스 스튜디오(DreamWorks) 탐방 후기 1
  • 옛날 옛적에 갔던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여행 후기
  • LA 여행 하루에 5곳!
  • 몬터레이, 빅서 후기입니다.
  • 대만족!! 샌프란시스코 와서 요세미티까지 어렵다면? 소살리토가서 할게없다면 뮤어우즈 레드우즈 어떠세요??
  • 워싱턴DC 필라델피아 후기입니다.
  • 샌프란시스코 후기입니다.
  • 뉴욕에서 온라인 쇼핑하기~
  •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셀프투어로 다녀왔습니다!
  • 늦은 점심 인앤아웃
  • 오늘 (7월 24일) 입국했어요~!
  • 시애틀 The Crab Pot Seattle
  • (초등맘 도움되는 글) 3일간 내돈 내산 먹방 이야기^^
  • 서부 렌트카 운전코스 문의
  • 샌프란 여행후기 2탄
  • 2023년 4월 5박6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반시계 방향) 여행 계획(1)
  • 뉴욕 여행 Day 1~4 후기입니다.
  • 7/14 입국심사 후기
  • LA 자연사박물관후기
  • 뉴욕 42st PABT(포트 어쏘리티 버스 터미널)쪽 숙소 좋아요!
  • [등업신청]시카고여행 후기
  • 뉴욕 브루클린 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의 끔찍한 경험
  • 보스턴 후기입니다.
  • 뉴욕x뉴저지o 허리케인 하버(워터파크) 실시간!
  •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다섯째날
  • 허츠 렌트카 정말 짜증나네요
  • 여자 혼자 입국 후기
  • 워싱턴 DC 출장 및 여행 후기입니다.
  • 에싸베이글 실패 ㅠㅠ 체력 약하신분 주의
  • 입국후기 (esta 출장 2개월)
  • LA 1일차 후기 입니다 :) (공항 입국심사 우버 1일차)
  • 위즈덤 트리, 헐리우드 사인 보고 왔어요
  • 맨하탄 이스트리버 야경 숨은(?) 명소 소개합니다!
  • 20대 여자 혼자 입국
  • 뉴욕 우드버리 & 웨스트포인트 & 미국 최초 와인양조장
  • 애틀락틱시티 너무 실망 후기..
  •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넷째날
  • JFK 입국 혼잡해요
  • JFK공항 1인 입국심사.
  • [등업신청] Fairfax public library 방문
  • <실시간 샌프란 > 클리퍼 카드 아닌데 3불더 내고 바트 편도표 산 사람 여기있네요
  • LA 그리피스천문대 고생후기 및 주의사항입니다.
  • 10일간 뉴욕 여행 맛집 모음 및 후기🥳 (조스 피자, 달라스, 징퐁 등등)
  • 7월21일 더 게티 다녀 왔습니다.
  • 20대 초 대학생 커플 입국 심사 후기
  • 모뉴먼트 밸리(로드트립)
  • 뉴욕 살사바, 자연사 박물관 포함 하루 후기입니다
  • 그랜드케년 투어 후기
  • 라스베가스에서 열사병 비슷한게 왔어요
  • 너무 좋아요
  •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후기
  • 코스트코, 그리피스 천문대
  • 호텔에서 아이가 심하게 다쳤는데 ㅜㅜ
  • 엔털롭캐년 (lower entelope)과 horseshoe be
  •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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