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77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아이와 함께하는 미국 서부 렌트카여행 (15) 1번 국도 드라이브 (바다사자, 빅스비다리, 17마일 드라이브, 페블비치)
  • jfk 공항 글로벌엔트리 입국 심사후기
  • JFK 혼자 여행 입국 심사 후기 3/3
  • 뉴욕날씨 27~ 3.3
  • 뉴욕 전시 투어
  • 일주일 꽉 채운 뉴욕(2/25~3/3) 숙소 먹을거 옷차림 한번에 공유해요! 사진많음주의:)
  • 피터루거 못가서 가게된 스테이크집
  • 뉴욕 4박5일 여행후기(2)
  • 뉴욕 4박 5일 여행 후기(1)
  • 라스베가스 무봉리 순대
  • SoHO + La Mercerie (브런치) + 최신 방법으로 팁 내기 - 2월 19일 2023년
  • 샌프란->LA 1번국도 2박 후기 입니다!
  • 20대 여자 3명 샌프란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LA 한인타운 더 프린스
  • 엠파이어 스테이트 스타벅스 리저브
  • 특이한 여행지 추천해봅니다. 사람들이 찾지않는 유령도시... 솔턴호수 봄베이 비치를 방문하다... (조슈아트리에서 2시간정도 거리에 있음)
  • 맨하탄의 3대 재즈바 중에 버드랜드 / 디지스클럽 방문 소감과 영상
  • 디즈니 100주년과 함께온 100년만의 눈폭풍..과 함께한 여행(지니플러스 사용법 살짝 설명)
  • [호놀룰루 맛집 후기] egg n things
  • 공연 후기 [해리포터, 시카고, 위키드]
  • [디저트] 할리우드 + 보헤미아 티앤커피 / 세상 달콤한 디저트 바클라바
  • 모든게 완벽했던 뉴욕:) 오늘 마지막날인데 저녁 어디서 먹을까요?
  • 나의 첫 뉴욕 여행 후기 2(베슬, 하이라인파크, 소호, 첼시로스터리스벅, 황소상, 무료페리탑승기, 911메모리얼 등)
  • 2023년 3월 뉴욕 샘플 세일 업데이트! + 진행 브랜드 정리 (메종키츠네, COS 등)
  • [뉴욕]장고 재즈바
  • 아이와 함께하는 미국 서부 렌트카여행 (12)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산타모니카
  • 입국 심사후기입니다.
  • 뉴욕 브로드웨이 연극 추천 <해리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 Harry Potter and the Cursed Child> 후기 + 마법 세계가 펼쳐지다!
  • 2월8일~10일 후기입니다~
  • 사케님의 뉴욕 칵테일 맛집 후기! Double Chicken Please
  • 🚁 하와이 헬기투어 생생후기! 이 멋진 장관 안 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 뉴욕 지금 03/27 10:30PM 눈이오네요. 😂
  • 부부 동반 입국심사
  •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new york manhattan/times square
  • Sonder FOUND at santa monica
  •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오사카 때랑 되게 다르네요
  • UCLA 방문 후기
  • LA 여행
  • LA 여행 날
  • LEGOLAND Castle Hotel
  • 엄마+아이(초등) 입국심사 후기
  • 돌 아기랑 LA 2박3일 후기
  • 뉴어크 공항 입국후기
  • Presidents' Day에 샌프란시스코 프리미엄 아울렛 (리버모어) 다녀왔어요
  • 에어캐나다 환불 성공
  • LA여행 후기 ( 동선+통과음식+기타 느낀 점)
  • JFK(2/25) 부부 입국심사 후기!
  • 팝 센츄리 리조트(최악의 경험😊🔪)
  • 2/25 대한항공 입국후기
  • 레고랜드 캘리포니아 2월10일~11일 방문 후기
  •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난관봉착!
  • 2/24 엄마, 딸 입국심사 후기
  • 만 19세, 인생에서 처음 배낭여행 (뉴욕여행)+(탑 오브더락 전망대,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메트로 폴리탄 도슨트, 미국 자연사 박물관, 올데이 자전거 후기)
  • LA -Double tree by Hilton
  • 라스베가스 날씨
  • 35일간의 미국 외곽 로드트립(총 11000마일(약 17600Km))_여행의 시작편
  • 유니버셜스튜디오 2월9일 방문 후기
  • 23.02.09.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 후기(샌프란시스코 경유 시애틀 행)
  • Hotel MDR Marina del Rey - a DoubleTree by Hilton
  • 윈터 스톰 속으로 기어들어간 후기
  • 더그로브 몰 가실 분들.. 주차 확인 매장에서 받으시면 꼭 두시간 안에 나오세요
  • 뉴욕, LA 여행기 (입국심사후기 포함)
  • 혼자가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뉴욕의 전망대 (써밋, 엣지)
  • 팜스프링스 후기
  • [미술] LA아트쇼 방문 후기
  • 조슈아 트리 후기
  • 나의 첫 뉴욕 여행 후기 1(뉴욕패스 탑오브더락, 자유의 여신상 나이트크루즈, 우드버리아울렛)
  • [2/22] la공항 20대 여자혼자 입국후기
  • 8박9일 여행 준비 팁? (2월, 아이둘 동반)
  • 사케님의 뉴욕 칵테일 맛집 후기! La Noxe
  • LAX 부부 입국심사 (2.21)
  • 2월 2일 LAX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점점 더 추워집니다. 기온 보고 방심하지 마세요!!
  • 그리피스 천문대 밤에 정말 추워요
  • 뉴욕여행 전망대 시간 선택 tip 🍯 & 뉴욕 시간 계산 POP QUIZ 🖋️
  • 5인 가족 뉴욕, 보스턴, LA 2주 여행 후기
  • 성인 전용 캐리비언 5성급 크루즈 바하마 제트스키 - Voyages -5
  • 여행 마지막날, 브루클린 브릿지, 소호, Macy's(feat. Ruby's Cafe♡)
  • 뉴욕 여행 뉴욕 지하철 일상 후기 + 뉴욕 지하철 이용 정보 및 팁!
  • LAX 230217 입국심사
  • [뉴욕 맛집] 뉴욕 가성비 최고 스테이크 맛집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 코스 후기 Gallaghers Steakhouse
  • 윈터스톰으로 그랜드캐년 못가고 있음(여긴 윌리암스)
  • 그로브 몰에 다녀왔습니다.
  • LA에서 간단한 팁, 정보위주의 후기
  • 2주의 미 서부 렌트 여행 후기(후반기)
  • 2월 20일 샌프란 부부 Only 입국심사
  • 베가스에서 LA 넘어가는데 모래 폭풍 엄청 심하게 불어요
  • 아이와 함께하는 미국 서부 렌트카여행 (8) 샌디에고 씨월드
  • 뉴욕 OBAO 미드타운 쌀국수집
  • 성인 전용 캐리비언 5성급 크루즈 선상 스칼렛파티 - Voyage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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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9 LA공항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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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3.4초 후기
  • LA 후기2 직접 비행하면서 본 할리우드사인, 다운타운, 그리피스천문대, 다져스스타디움
  • 금문교 자전거 라이딩
  • 직접 비행하면서 LA 여행중입니다!✈️
  • 그랜드캐니언 써클 투어중
  • 레지던스 인 뉴욕 맨해튼/센트럴파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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