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205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1월 말 입국 후기!
  • 조슈야 트리 국립공원 ( Josha Tree NP ) 63-17, 최고의 은하수 별보기..
  • 미국 대륙 여행 코스 Summary - 1
  • 프린스톤,에디슨 -3, NJ 뉴저지주
  • 킹스 캐년 국립공원 ( Kings Canyon NP ) 63-16, 세상과 단절된 버린 또 다른 세상..
  • 세콰이어 국립공원 ( Sequoia NP ) 63-15, 세계 최고의 나무..
  • 보스턴 여행지로 추천, 샘 애담스 브루어리 투어
  • 샌프란입국후기
  • LA뮤지엄
  • 엊그제 게티센터
  • super duper burger
  • 너무나 아름다웠던 샌디에이고 여행후기
  • (LV) 하루 꽉채운 라스베가스 여행기
  • NBA // LA Lakers vs UTAH Jazz
  • 눈오는 보스턴 여행 그리고 보스턴 미술관
  • 일주일동안 두번 본 ㅋ 물랑 루즈!!!!
  • 뉴욕 2위, 월드 베스트 30위 바, Dante 후기입니다
  • 나파밸리~ 오퍼스원
  • 남자 혼자 디즈니랜드 후기
  • 월드 베스트 10위, 뉴욕 1위한 바에 왔지만 매우 씁쓸 하네요 ㅎ
  • 변화가 심한 LA 날씨,,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웨스트 6박 후기❤️
  • 매우 참신한 칵테일 바 Double Chiken Please
  • 너무 귀여운 컨셉의 스피크이지 바, UES.
  • Moxy chelsea 시티뷰, 킹 후기
  •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 Great Smoky Moutains NP ) 63-14,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 1위..
  • 하루 걸러 하루마다 눈이 오는 밀워키
  • 뉴욕 록펠러센터 전망대, 시간 예약 없이 방문후기
  • Santa anita
  • LAX 입국심사 간단 후기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런치요!
  • 2022.01.18 후기
  • 잊지못할 3박 4일 라스베가스 여행후기
  • 간단히 스테이크 Skirt Steak
  • 드디어 간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ㅎ
  • 꿈만 같았던 그랜드캐년 당일투어! (with SKY투어)
  • Summit 전망대 후기입니다
  • 이틀에 한 번씩 가는 ㅋㅋㅋ 디저트맛집 Milk Bar
  • 소녀시대 맛집 Ruby's cafe 다녀왔어용~!
  • 라스베가스.NV
  • LA 여행기 보러와주세요!!
  • 세난도어 국립공원 ( Shenandoah NP ) 63-13, 잊지못할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
  • 클럽 House of the Yes
  • 스미스앤 울랜스키 Smith & Wollensky 스테이크
  • 뉴욕 여행 중 있었던 무서운 일
  • 알로 노마드 Arlo Nomad 스카이 킹 뷰 후기
  • 버팔로 (나이아가라)의 현지인 사이에 떠오르는 버팔로윙 맛집!!
  • 브루클린 아라비카 카페 다녀왔어요
  • 아카디아 국립공원 ( Acadia NP ) 63-12, 대서양과 숲이 있는 절경
  • 19년 눈왔던 크리스마스 캐년 후기
  • 뮤지컬 해밀턴 ㅠ 진짜 초대박..
  • 산타모니카 한 번 더 왔습니다 ㅎㅎ
  • 정말 안일했던 2시간동안의 입국심사
  • 2022 애리조나, 유타 자동차 여행 (힐링의 도시 세도나)
  • 시애틀 공항 입국 심사 + 국내선 환승 후기
  • 미국일주일 - 칸쿤일주일 후기요 !
  • 2022 애리조나,유타 자동차 여행 사진 (아처스캐년, 캐피톨리프, 고블린밸리)
  • 브루클린 브릿지 사진보고 힐링하고 가세요~
  • 22년 뉴욕여행 🎈 뉴욕 타임스퀘어 & 가성비 맛집 추천
  • 보스턴 하루!
  • 뉴욕 이스트 빌리지 B&H Dairy
  • 뉴욕 이스트 빌리지 Raku
  • 혼자 삼각대 들고간 ㅋ 그리피스 전망대 / 레이트 헐리우드 파크
  • 아틀랜틱 시티 - 2, NJ 뉴저지주
  • 잠이안와서 써보는 남부마이애미 여행일기^^
  • 필라델피아 - 2 , 필라델피아 필리스 완벽 즐기기
  • 필라델피아 - 1, PA 펜실베니아주
  • 비버리 윌셔 호텔 Blvd 브런치!
  • 행복했던 라스베가스 꽉찬 3박 4일 여행후기
  • 1박 2일 같은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 !! (with 스카이투어)
  • [뉴욕 맛집] 뉴요커의 소울 푸드, 현지인 베이글 맛집 <리버티 베이글 미드타운 Liberty Bagels Midtown>
  • LA 남자 혼자 산타모니카 후기
  • 산타 모니카 & the galley
  • LAX 입국 되게 간단하게 했어용ㅎ
  • 입국심사 엄청 쫄렸네요~
  • 가족 세트로 통과
  • 제법 자세한 에어캐나다 밴쿠버 사전입국심사 방법
  • 노스캐롤라이나 날씨
  • 디트로이트로 입국 심사
  • 오늘 파나마 입국했는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 샌프란공항 입국후기
  • 주니어스 치즈케이크 (오바마 케이크)
  • 남부 마이애미에 동네Inn에 투숙중 소소한 얘기
  • LAEC - Famer’s market
  • 시애틀 터코마 공항 입국 후기
  • 자유의여신상 랜드마크 나이트 크루즈 타고왔어요!
  • 갑자기 바뀐 도착지
  • 시애틀 Cafe SANTO
  • University District의 Sip House 카페
  • Woodland Park Zoo근처 Bamboo Village Restaurant
  • 해산물뷔페 Feast Buffet
  • 인앤아웃 입미다..
  • Ensenada’s 타코
  • 앳홈트립 허드슨리버점 개인실 상세후기!
  • 뉴욕>워싱턴 암트랙 당일치기 다녀왔어요
  • 9일간의 뉴욕여행이 끝났네요
  • 시애틀 타코마공항 입국심사 후기
  • 테라니아 리조트-펫코-디키스포츠
  • 미국 도시 여행 코스 30 - 아름다운 메이저리그 구장 30 개 구장 중심으로
  • 아리조나 피닉스 한국 식당 2곳 - 강추/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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