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98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한식이 먹고싶을 때.. tofu house
  • the shout house 추천
  • 케케묵은 뉴욕여행 후기.. 여행 못간지가 오래되서 옛사진 보다가 후기남겨요
  • 모모푸쿠 후기입니다
  • [뉴욕교통후기]jfk공항~브루클린 옐로라이드 탑승 후기
  • 전망대 가실 분은 엣지 전망대는 꼭 가보시기를 추천드려요
  • 자전거타고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본 후기
  • 하와이 입국 [미국여권+미국영주권+한국여권] 가족 입국 후기
  • 30대 여성 혼자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버클리 학교 탐방 [도서관]
  • 20대 여성 세번째 esta 입국 후기
  • 얼리버드 뉴요커를 위한 센트럴파크 아침 공연 GMA 섬머 콘서트 시리즈 라인업과 일정 발표
  • 샌디에고 맛집 공유 (더타코스탠드)
  • So simple
  • 6/27 JFK입국심사 일사천리(엄마와 아들)
  • 7월 4일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 Gallaghers Steakhouse
  • Lax입국심사후기
  • LA 운전후기
  • 뉴욕 재즈 클럽 Smalls
  • 30대 여자 샌프란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 뉴욕 카페 추천. HUNGRY GHOST COFFEE
  • 샌프란 경유 입국심사 세컨더리룸 끌려간 후기. (환승비행기도 놓침)
  • 6.26일 LA공항 입국 후기
  • 고든 램지 헬스 키친
  • 랭겔 세인트 엘리아스 국립공원 ( Wrange-St. Elias NP ) 63-49, 오지 마의 비포장 42마일을 달리다..
  • 베가스 간단히먹을수 있는 맛집
  • 팔로알토 The see by alexander's steak house
  • 라과디아 공항 입국후기
  • 대호갈비찜 리뷰 daeho
  • 뉴욕 탑뷰버스, 탑오브더롹, 9.11 메모리얼 뮤지엄 후기
  • LAX 옐로라이드 후기
  • 6/24 어제 입국
  • 하와이 여행 코스 5박6일 정리 !
  • 아이 동반 여행에 소소하지만 중요한 것! (그동안의 아이동반 후기)
  • 알래스카 Chinooks Restaurant - 킹그랩과 Clam Chowder
  • 키나이 피요르드 국립공원 ( Kenai Fjords NP ) 63-48, 알래스카 고래를 만나다..
  • 뉴욕 왔으면 피터루거 스테이크 꼭 한 번 먹어주면 돼..!
  • 평생 볼 별과 은하수 다 보고 온 조슈아트리 당일투어!
  • 혼자서 다녀온 모마 미술관 도슨트 투어🚶‍♀️(혼자라면 ㅊㅊ)
  • 앳홈스테이 후기
  • 요세미티 국립공원 당일치기 코스
  • LAX 6.13 여자 혼자 10시간 세컨더리 후기
  • 알래스카 로드 트립 여행 코스.. 국립공원 가는 방법
  • 보스턴근교- 매사추세츠 프로빈스타운 당일치기
  • 6월 23일 20대 여자 혼자 입국심사한 후기
  • 웨스틴 저지시티 21년 11월 말
  • Swissotel Chicago
  • 6월 22일 캐나다->미국 입국심사 후기 (곤란했던 일들)
  • 6박 7일 여행 일정 공유
  • 뉴욕 뉴왁공항 입국심사 후기
  • 시카고 여행사 당일투어 후기 (비추)
  • The pierre A Taj Hotel NYC (더 피어 A 타지 호텔) 5성급 호텔 후기
  • 알래스카 앵커리지 Korean Garden - 돌솥비빔밥
  • 레이크 클라크 국립공원 ( Grand Teton NP ) 63-47, 알래스카 불곰을 만나다..
  • 악몽이 진행 중인 에어 캐나다
  • 뉴욕도서관에서 독서^^
  • 샌프란 여행 마치고 갑니다~
  • 장기여행 세탁서비스 추천 (9th ave 46-47th st)
  • 9박10일 La 여행후기(?)느낀점입니다
  •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후기
  • <뉴욕> 랜드마크 크루즈, 탑오브더락 전망대, 더라이드버스 후기
  • 작년 9월 여름, 뉴욕 갔다왔습니다! 나름 후기와 여행 팁들!
  • 뉴욕 LIC 게스트하우스 강추 후기 ! (★★★★★)
  • 시카고 맛집 <Mr. Beef On Orleans> 비프 샌드위치 후기
  • 그랜드캐년 3월 중순 1박2일 후기 (feat. 포시즌 캠핑투어)
  • 알래스카로 여행의 시작.. 지역구분과 가는 방법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캠핑 후기🏜
  • 6월 2일 달라스공항 입국심사후기
  • 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 후기
  • LA 라스베가스 8일 후기입니다.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제가 느낀점(생각날때마다 수정 좀 할게요^^)
  •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Grand Teton NP ) 63-46, 숨겨진 비경과 절경이 있는 의외의 놀라움이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 탑오브더락,랜드마크 크루즈, MoMa, 구겐하임 미술관, 우드버리 아울렛 후기
  • 알라딘 공연후기
  • 엘로우스톤 국립공원( Yellow Stone NP ) 63-45, 미국 최초, 최대의 황성분의 노란돌이 있는 최강의 국립공원입니다.
  • 6월8일 입국심사 후기
  • 마이애미 COVID-19 신속항원검사 유용한 정보
  • 샌프란 실시간 여행중이에요~
  • 2박3일 스카이투어 그랜드캐년투어 후기입니당
  • 마이애미 마지막날ㅠㅠ
  • [샌프란 공항] 6월 18일 입국심사
  • 뉴욕 장기여행객들을 위한 루즈벨트 아일랜드
  • 글레이셔 국립공원 ( Glacier NP ) 63-44, 빙하시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온난화로 점점 사라지고 있는 곳입니다.
  • [명소] 뉴욕 더라이드, 탑오브더락, 9/11 메모리얼 풀,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모마, 유엔투어 (Part 4)
  • [명소] 뉴욕 더라이드, 탑오브더락, 9/11 메모리얼 풀,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모마, 유엔투어 (Part 3)
  • [명소] 뉴욕 더라이드, 탑오브더락, 9/11 메모리얼 풀,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모마, 유엔투어 (Part 2)
  • [명소] 뉴욕 더라이드, 탑오브더락, 9/11 메모리얼 풀,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모마, 유엔투어 (Part 1)
  • 위키드 보고왔습니다!
  • 시카고 폴리시 스타일 핫도그 (폴틸로스 vs 짐스오리지널)
  • 시애틀 Ivars clam chowder
  • 샌프란시스코 맛집 보딘 베이커리
  • 뉴욕호텔추천 비싸지만 위치는 좋은 콘래드 뉴욕 다운타운
  • 탭 카드 패스 할인하네요!
  • LA _ 디즈니랜드 못가신 분들! (꿀팁 아닌 꿀팁)
  • 토론토에서 타는 혼블로워크루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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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에서 헬기타고 보는 나이아가라!!!
  • 캐나다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가기!
  • 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 North Cascades NP ) 63-43, 북미 대륙의 300개 빙하가 있는 알프스라 불리는 곳입니다.
  • 6/15(수) 오전 11:10 도착(아시아나항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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