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202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스카이투어 1박2일 (4월27-28일) 그랜드캐니언 투어 후기요☆
  • 뉴욕 브로드웨이 시카고 Chicago All that Jazz 뮤지컬 - 공연후기
  • 시애틀에서 레이니어 국립공원 다녀왔어요.
  • 뉴욕 재즈바 블루 노트에서 라이브로 Phony Ppl 공연 본 후기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4 4/15 -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트윈픽스(야경)-금문교(야경))
  • 로스앤젤레스 로렐캐년쪽 에어비앤비 개인실 후기
  • 아치스 모압. 레스토랑 추천.
  • Hi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호스텔 생생후기 4/26-4/30
  • 2022년 4월 런트립 1편-보스턴, 뜀박질 후 보스턴레드삭스 펜웨이파크 구경하기 및 짐보관 장소.(스압주의)
  • 샌프란시스코 4/28 목요일 실시간!!
  • 뉴욕 탑뷰 2층 버스타고 업다운 다운타운 나이트야경까지~
  • 출국 전 무료 PCR 검사 후기…🤯🤯
  • 22년 5월 7일부터 매주 토요일 5PM 퀸즈나이트마켓 Queens Night Market!
  • 뉴욕 Moma 현대 미술관 혼자서 다녀오기!
  •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 Bryce Canyon NP ) 63-35, 꿈만 같은 최고의 캐년랜드의 초현실적 뽀족 봉우리..
  • 뉴욕 3대 전망대 중 하나인 원월드 전망대 다녀왔습니다~!
  •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호텔 생생후기
  • 나이트 크루즈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3 4/14 -샌프란시스코(드 영-보딘 베이커리- 모마)
  •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 코스 후기(강추추추)
  • 랜드마크 크루즈 탑승 후기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2 4/13 -샌프란시스코(금문교-오라클파크-트윈픽스)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 4/12 -샌프란시스코(공항-인앤아웃-pier39)
  • 2018년도 코로나 전 샌프란시스코 후기
  • 22년 6월 9일 브루클린브릿지파크 현악4중주 무료공연(사전등록필요)
  •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는 무료공연, 22년 썸머스테이지 스케쥴이 발표되었습니다! 6월부터 시작!! SUMMERSTAGE2022
  • 뉴욕 엘리스섬 투어
  • 일식 라멘 "Tonchin New York"
  • ESTJ의 뉴욕 여행기 [2]
  • Moxy Chelsea
  • 뉴욕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맨해튼 미드타운 웨스트 호텔 후기
  • 맨하탄 야경을 보면서 식사. 차트 하우스, 뉴저지 위하큰
  • 나이아가라폭포 레인보우 브릿지로 국경 넘은 후기
  • 22년 6월~9월 센트럴파크에서 무료 연극 보기 Free Shakespeare in the Park
  • 소호 눈 돌아가는 쇼핑 후기
  • (뉴욕) 갑자기 뉴욕행
  • 우버잇츠 첫주문이요!!
  • 요즘 배츨러파티로 뜨고 있는 내시빌입니다
  • 22년 7월 4일 미국에서만 볼 수 있는 핫도그 먹기 대회! 2022 Nathan’s Famous International Hot Dog Eating Contest - 코니아일랜드
  • La 맛집 Hot N Juicy 갔다왔어요 ~~^^
  • LA공항 입국심사후기(신혼여행)
  • 말리부에서의 캠핑 후기
  • 배터리파크의 산책하기 :)
  • Not Not Tacos
  • 소소한 팁
  • 뮤지컬 입문자에게 좋은 라이온킹 관람 후기!
  • 무료로 많이 즐기기
  • 💫모아트립 조슈아트리 투어 후기💫
  •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 전 꼭 들려봐야 할 곳!
  • 오늘 날씨 꿀🍯
  • 자이언 국립공원 ( Zion NP ) 63-34, 꿈만 같은 최고의 캐년랜드의 best of best 하이킹..
  • 인터콘티넨탈 타임스퀘어
  • 옐로 라이드 한인택시 jfk-downtown-lga 후기
  • LA 조슈아트리 후기
  • 브로드웨이 시카고 뮤지컬 후기
  • 50센트 삥뜨꼇어요...ㅠㅠ ㅋ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 Grand Canyon NP ) 63-33, 꿈만 같은 최고의 캐년랜드의 정점이자 시작..
  • Harvest kitchen
  • 뉴욕 여행 후기 ✨
  • 엘라라 바이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 Sonder Battery Park / 손더 배터리 파크
  •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 샌프란 마지막 날입니다.
  • [빅아일랜드 맛집] Kona Brewery
  • 샌디에고 카페 추천
  • 샌디에고 다운타운 아시안퓨전 animae
  • 뉴욕 오토쇼 :)
  • LAX 입국후기
  • 더 버케이션 샌디에고 (이전 후 투숙)
  • Jfk 입국심사후기
  • 피너클즈 국립공원 ( Pinnacles NP ) 63-32, 아기자기한 피너클 그리고 산정 호수( 협곡 저수지 )..
  • Albertine 메트로폴리탄 근처 숨은 명소
  • 와.. 4월말에 날씨가 대체 왜 이래요?
  • 부모님만 오시게 돼서 입국 편지 썼습니다.
  • 울프강 스테이크
  • [써밋전망대] 요즘 젤 핫한 전망대 써밋(Summit One Vanderbilt) 다녀 왔어요~
  • 오늘은 스탠포드 대학교에 왔습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 ( Yosemite NP ) 63-31, 웅장한 폭포와 세계 최대 화강암 바위 그리고 빙하 호수들..
  • 우드버리 아울렛 부활절 세일 후기
  • 디트로이트 공항 후기
  • 뉴욕나무 맨해튼 한인민박 후기 :)
  • 뉴욕에서 삼성페이 쓰고 다녔어요
  • 뉴욕 맨해튼 Katsu Hama 돈카츠 추천합니다~
  •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밀레니엄 호텔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후기
  • 여자 혼자 내슈빌 1박2일 여행기
  • 22년 5월 26일~31일 미 해군, 해안 경비대 및 해병대 감사 축제 Fleet Week New York 2022
  • LAX 입국심사 금방 끝났네요.
  •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 Hotel Nikko San Francisco
  • 걱정과 달리 쉽게 통과했습니다
  •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 4월15일 뉴욕공항후기.
  • JFK 가기 전 SFO 환승
  • 슈퍼두퍼, 필즈커피 민트 모히또 존맛탱구리구리구리굴
  • JFK 공항후기 4월 16일 아시아나항공
  • 햐얏트 플레이스 뉴욕시티 / 타임스퀘어 후기
  • NHL 아이스하키 직관 @MSG
  • 지금 미국 여행하기 너무 힘드네요...
1 2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447 448
베스트 정보 베스트 후기 여행 가이드 예약·구매 질문과 답변 미국 여행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