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86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이런 날은 산책코스로 걷기해야죠
  • LAX 입국후기 (11/21)
  • 미국 서부여행 |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Yosemite) 자유여행, 옴스테드포인트(Olmsted Point), 테나야호(Tenaya Lake), 타이오가(Tioga Road)
  • 치즈케이크 팩토리
  • 또 Secondary.... ㅠ
  • 아이와 국립공원 가신다면 꼭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 실시간 라스베가스
  • 비내리는 뉴욕의 마지막 날 밤
  • 허츠렌터카 골드 첫방문시 반드시 데스크에서 확인하고 멤버십 카드 발급 받으세요.
  • [뉴욕 올데이 자전거] 센트럴 파크 자전거 투어 루트 추천 (울먼링크,에싸베이글,픽아베이글 살짝 곁들인)
  • 비가 내리다 말다 합니다
  • 휴대폰이 박살나서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
  • 11.9 어제의 마지막 뉴욕
  • 뉴욕 자유의여신상 써클라인 후기ㅣ가을 끝물에 드디어 자유의여신상 페리탑승! 더 추워지기전에 가셔야합니다....사랑이에요
  • 뉴욕주 NEWARK 공항 입국후기
  • DC 최고 한식집 만두 Mandu
  • 젤라또 맛집 Pitango Gelato
  • Founding Farmers DC 파운딩 파머스 후기
  • Rockport The Fisher Shack 랍스터롤
  • 디즈니 갔는데 허리케인 올 확률은?
  •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스카이투어 어거스트 팀장님)
  • [강아지와 90일 미국 자전거여행] Day80~82 과거가 되어 가는 길목
  • 오늘은 최고 1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 미국 서부여행 | 샌프란시스코, 호텔 카자, 피셔맨즈 워프 호텔 추천, Hotel Caza, Fisherman's Wharf
  • 라스베가스 + 미서부캐년 여행 저렴하게 하는 꿀팁! (로컬찬스)
  • 마이애미,키웨스트 - 해변도로,자전거 그리고 스노클링
  • 페트리파이드 포레스트 국립공원 ( Petrified Forest NP ) 63-57, 특이한 화석림과 역사 유적이 공존하는 국립공원입니다..
  • 조지타운 컵케이크, baked and wired 먹어봤어요
  • 워싱턴 시촨 파빌리온 맛 괜찮았어요
  • 미국 서부여행 | 샌프란시스코, 헤이스 밸리, 알라모 스퀘어, 페인티드 레이디스, 미시온 돌로레스, 트윈 픽스 (Twin Peaks, 대중교통 타고 다녀오기)
  • 11/9일 뉴욕
  • 통관 통과한 푸드
  • [뉴욕 일상] A.P.C Sample Sale, Veniero's Pastry, Kyuramen, High Line
  • 써밋 5시간 지각썰
  • 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 후기
  • 뉴욕 전망대(써밋, 탑오브더락) 후기
  • 11/9 혼자 입국 심사 받은 후기 (+심사 질문 추가)
  • [뉴욕 탑뷰 후기] 뉴욕 3주차에 타본 탑뷰 48시간 + 맛집 + 앱 사용법
  • 뉴욕 더 올리비아 후기
  • 하와이는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중
  • 얼큰하고 따끈한 국물이 땡길땐 샤부야!
  • 11.8 메트로폴리탄 다녀왔습니다.
  • 뉴욕 이것저것..
  • 11월 5일 시애틀(tacoma)공항 입국심사 후기
  • 11/7샌프란 입국 후기
  • 뉴욕 여행하는 동안 조심해야 할 게 있다면!
  • 미국 서부여행 | 샌프란시스코, 커피 무브먼트(coffee movement), 현대미술관(SF MoMA), 슈퍼두퍼 버거(Super Duper Burgers)
  • LAX공항 10월 30일 신혼여행 입국심사후기
  • Andy문 실장님과 함께 한 그랜드캐년투어 🙋🏻‍♂️
  • 에어캐나다 보상받은 후기
  • 오늘 입국심사했네요 짐검사까지ㅜㅜ
  • 일주일 동안 뉴욕 여행하며 느낀 점입니다.
  • 좀전에 입국한 입국후기
  • 피터루거 다녀왔어요 (10월 27일)
  • 라과디아 공항 11/5입국
  • 11/4 신혼여행에서 세컨더리 다녀온 후기
  • 베가스 잭팟
  • (신혼여행 입국심사 후기)
  • 지난주에 LA 다녀왔어요
  •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식사대접중이에요
  • 드라이 토르 투 가스 국립공원 ( Dry Tortugas NP ) 63-56, Key West의 최 남단 오지 섬에 있는 국립공원입니다..
  • LA LAKERS직관
  • 뉴욕 콘래드 미드타운 후기
  • 11/5 입국심사 후기 (아이 동반)
  • 2주간의 뉴욕여행 후기
  • 평화로운 토요일 뉴욕 센트럴파크
  •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넌 스카이 투어로 떠난 인생여행
  • 마이애미 서니이슬스비치& 할리우드 비치 후기입니다.^^
  • 물랑루즈-앳홈트립+먹거리
  • 10/15 뒤늦은 SFO 입국심사 후기
  • urth cafe 대박 추천메뉴
  • 11/4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하나우마베이,탄탈루스 전망대,와이키키 야시장
  • 레지던스 인 위호켄
  • 라스베가스-캐년-엘에이 여행 날씨
  • 뉴욕 필하모닉 공연 @링컨센터
  •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 스퀘어 후기!
  • 알라딘+오늘의 뉴욕
  • 11월 3일 입국후기
  • Joe coffee/ Ralph’s coffee/ about time coffee
  • 샌프란시스코 트윈핔스에 야경보러 갔다가 코앞에서 차 털리는거 봤습니다😨
  • 디즈니 갔다가 호텔 가고있어요! (+디즈니랜드/캘리포니아 어드벤처 약간의 팁)
  • JFK 11/2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
  • LA 대중교통 (지하철/버스) 후기
  • 뉴욕 브로드웨이 K POP 뮤지컬 - 공연후기
  • 가을 Miami 마이에미에서 Key West 키웨스로 달립니다..
  •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 후기
  • 뉴욕 다녀온 소소한 팁
  • 10월 중순 뉴욕신혼여행 후기/여행2일차/메트로폴리탄뮤지엄,센트럴파크,탑오브더락,그랜드뱅크스
  • 10/22 조금 늦은 입국심사 후기!!
  • 일주일 뉴욕 여행 후기 - 유나이티드항공/숙소/카드편
  • 10/31 아시아나오전 도착 입국심사후기
  • [토론토 경유 뉴욕 라과디아 입국] 20대 여자 혼자 10/26 입국후기
  • 플로리다 올랜도 유니버셜+볼케이노베이 후기
  • 플로리다 올랜도 애니멀킹덤 후기
  • 카브릴로 내셔널 모뉴먼크
  • 입국심사후기(에어프레미아, 통관, LAX 후기 포함)
  • 하와이 사람에게 현지에서 (로밍해 온 상태) 문자보내는 방법 궁금해요~
  • [강아지와 90일 미국 자전거여행] Day76~79 사막의 밤, 공허로의 도약
  •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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