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201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뉴욕 손더 원 플랫Sonder at one platt 후기+추가
  • 워싱턴DC에서 출국.
  • 우드버리 가는 버스 인종차별아닌가요?
  • UN headquarter 투어 후기
  • 2022년 4월 20일 ~ 24일 그랜드캐년 써클 투어 1 - 브라이스캐년
  • 올리브하우스 숙박후기
  • 뉴욕 뉴저지 펠팍 한인타운 조엘민박 비추천합니다 ❌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6-17 4/27-28 - 뉴욕(마지막)
  • 4/14 입국 심사 후기
  • 5월 10일 LAX 입국심사 후기
  • 워싱턴 더블트리 바이 힐튼 크리스털시티 호텔 후기
  • Luxor 호텔 4박 후기
  • 22년 7월 10일 센트럴파크에서 기다리고 있쟈나 베이베~ 썸머스테이지 코리안가요제 - 브레이브걸스, 골든차일드, NBC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자 알렉사 출연
  • 맨하탄 도시빌딩 타임 스퀘어 화려한 불빛 사이..
  • 그리스식 요리라네요
  • 마담투소 뮤지엄 다녀온 후기!!
  • 필라델피아 Sister Act 뮤지컬 - 공연후기
  • 맨하탄 햄버거 맛집 헬스키친
  • 월가쪽 맛집
  • [브루클린 맛집] 아메리칸 클래식 디저트샵, 윌리엄스버그 마사 컨트리 베이커리 Martha's Country Bakery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5 4/26 - 뉴욕(pcr-joe's pizza-veniero-moma-치폴레-뮤지컬 알라딘)
  • [샌프란공항] 220506 입국심사 후기
  • 로터리 알라딘보고 왔어용~~
  • [뉴욕] 미슐랭 스타쉐프 다니엘 불루드의 '르 파빌리온 Le Pavillion' 1편
  • 요세미티-데스밸리-그랜드캐년-앤털롭캐년 로드트립
  • 뉴욕(완료)-워싱턴-보스턴-뉴욕 순서대로 여행하려고 합니다!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4 4/25 - 뉴욕(토니버거-루즈벨트아일랜드-바클레이스센터)
  • 5월 8일 EWR 입국 후기(feat. 연예인 보기)
  • 5/4 LAX 입국 후기!
  • 모아트립으로 다녀온 조슈아트리 당일치기 후기입니다 😍
  • [샌프란] 0508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Cracked & Battered - SF 런치/브런치 치킨 맛집
  • 타임스퀘어에서 엘모와 친구들에게 사기당할뻔 했습니다 ㅋㅌㅋㅋㅋ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3 4/24 - 뉴욕(센트럴파크 자전거-할랄가이즈-뮤지컬 시카고)
  • 22년 5월 30일 7PM 뉴욕 필하모닉 현충일 무료 콘서트 - The Cathedral Church of St. John the Divine
  • 모아트립을 통해 다녀 온 조슈아트리 후기
  • 영알못의 입국심사후기
  • 브루클린 덤보
  • 어렵게 아이랑 뉴욕 왔는데 비가 와서 꿈쩍도 못하네요ㅠㅠ 너무 속상해요 ㅠㅠ
  • 뉴욕 KM하우스 2호점 일반룸A 후기 4/30-5/6
  • 더 가드프리호텔 할리우드 후기
  • 포드 타임스퀘어 7일 후기
  • 뉴욕jfk공항에서 올랜도행 비행기타기
  • Voco timessquare south
  • rainy day in NewYork에는 MoMA로!!
  • 앳홈트립 메트로폴리탄 도슨트투어 후기
  • 탑오브더락
  • 샌프란시스코 챈슬러호텔 온 유니언스퀘어 후기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2 4/23 - 뉴욕(양키스타디움-파이브가이즈-타임스퀘어)
  • 22년 6월 24일~26일 브루클린에서 듣는 미국 음악 The 8th Annual ​Brooklyn Americana Music Festival (BKAMF)
  • 자유의 여신상 나이트 크루즈타고 야경 보기!
  • [공유] [뉴저지/뉴욕 맛집] 곱창 이야기
  • 4/19 늦었지만 거의 똑같을 것 같아서!
  • 랜드마크크루즈ㅡ앳홈트립
  • 오늘 뉴욕날씨 너무 좋네요!!
  • 5/1 JFK 입국 심사 후기예요:)
  • [토론토공항-라과디아] 5월 3일 토론토공항 입국심사후기....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1 4/22 - 뉴욕(리틀아일랜드-하이라인-페리-탑오브더락)
  • 너무너무너무 좋은 샌디에고 ㅠㅠㅠㅠㅠㅠ
  • 22년 5월 7일 브루클린브릿지파크 제인의 회전목마 100주년 이벤트! 회전목마 무료탑승!
  • 캐년랜즈 국립공원 ( Canyonlands NP ) 63-37, 꿈만 같은 최고의 캐년랜즈 아치와 콜로라도 리버, 그린 리버 지류의 절경...
  • [뉴욕]Gallagher Steakhouse 가성비 최고!
  • 5/3 피터루거스테이크 생생후기
  • 달라스 스테이크 맛집
  • 산타모니카 Shore Hotel 후기
  • 샌프란 미슐랭 ⭐️⭐️레스토랑 saison
  • 치킨버거 좋아하신다면 the bird
  • 딤섬과 튀김이 너무 맛있는 design district 맛집 dumpling time
  •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파운틴뷰❤
  • 22년 6월 4일 그래피티 성지에서 열리는 부쉬윅 컬렉티브 블록 파티 - 브루클린
  • 캘리포니아 사막 여행
  • 알라딘 로터리티켓 후기
  • 22년 5월 15일 그리스 유태인 페스티벌 - 로어이스트사이드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10 4/21 - 뉴욕(소호-에일린치즈케익-센트럴파크-더라이드-bcd)
  • [공유] [뉴욕 맛집] Magnolia Bakery (마그놀리아 베이커리)
  • 오늘 샌프란에 오시면 그리고 식당 소개
  • 뉴욕 매리어트 레지던스 인 맨하탄/센트럴파크
  • 시애틀 The paramount hotel
  • Palihotel Seattle
  • 5월2일 현재 뉴욕 여행중입니다 !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9 4/20 - 뉴욕(덤보-브루클린브릿지-줄리아나-배터리파크-베슬)
  • 아치스 국립공원 ( Arches NP ) 63-34, 꿈만 같은 최고의 캐년랜드의 자연이 빚은 경이로운 예술 붉은색 아치형 기암..
  • 브라이언트파크 피크닉 퍼포먼스 2022 올해 공연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5/27~9/17 전체일정 공유합니다. : Bryant Park Picnic Performances 2022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후기입니다.
  • 뉴욕 배터리파크 손더 후기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8 4/19 - 뉴욕(타임스퀘어-브라이언트파크-지하철)
  • 뉴욕나무 후기 입니다.~!
  • 하얏트 플레이스 타임스퀘어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7 4/18 - 그랜드서클 (엔텔롭캐년-홀슈밴드-그랜드캐년
  • 라이온킹 후기
  • 보스턴 샤넬 대기가 하나도 없네요!
  • JFK 4/23 후기남깁니다
  • 잘 알려지지 않은 킹스캐년 국립공원의 명소들
  • 요세미티 공원의 동남쪽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들
  • 후기 남겨요!!
  • 카탈리나 섬 다녀왔습니다 !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6 4/17 - 그랜드서클(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 혼자 떠난 첫 미국여행 Day5 4/16 -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슈퍼두퍼-필즈커피-고든램지버거-다운타운)
  • 스카이 투어 1박 2일 (4/27-28) 그랜드 캐년 후기
  • 현재 ZION CANYON 자이언캐년 차량 렌탈 여행 준비하시는분 참고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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