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82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뉴욕 여행 후기/꿀팁 (랜드마크 크루즈/탑뷰 버스/메트로폴리탄 도슨트/자연사박물관 도슨트/구겐하임/더라이드)
  • 뮤지컬 [위키드] 로터리 당첨 후기
  • 19년 2월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후기
  • 19년도에 다녀온 겨울의 LA
  • 컴포트 인 가스램프 호텔(샌디에고 숙박) 후기
  • 더 가드프리 호텔 할리우드
  • 눈이와요.
  • 뉴욕/킹키부츠뮤지컬 꼭보세요~~!
  • 라스베가스 여행 첫날
  • 1월 13일 금요일 날씨
  • 12월30일 늦은 심사후기입니다.(1인입국시)
  • 디즈니 어드벤쳐 후기
  • 뉴욕 나이트 크루즈와 써밋 주간 후기
  • 샌디에고 전차 트롤리 이용 후기
  • 양키 스타디움
  • [남미] LA 다운타운 / 빌라 모레리아나 / 멕시코의 맛, 깔니따스
  • 1/13 jfk공항후기
  • 미국 서부여행 | 포틀랜드, 포틀랜드 주립대, 파머스 마켓, 리버사이드 브런치, 피톡맨션, 아디다스 임플로이 스토어, 엘리펀트 델리, McMenamins, 포틀랜드 사인
  • 미국 서부여행 l LA, 조슈아트리 자유여행, 조슈아트리 국립공원(Joshua Tree National Park), 키스뷰(Keys View), 포틀랜드에서 LA로, 포틀랜드 공항
  • 유니버셜2일+디즈니4일 총 82개 어트랙션및 공연본 후기...! (그냥주절주절!)
  •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5_첼시마켓 lobster place (랍스터 그리고 굴)
  • 뉴욕 Pod Times square 호텔 후기
  • Seatgeek
  • 2022.12.21~2023.01.03(24일)
  • 1월11일 입국심사 후기
  •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4_Le Pavillon (미슐랭 1star, French)
  • 뉴욕 랄프로렌 카폐 다녀왔어요~
  • 올랜도 여행오시는 분이 생각보다 좀 계시네요
  • 사이공 마켓~
  • la 공항 1월 11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입국심사 짧네요
  • 폭우 침수 폭풍 기사 뜨고, 비 엄청 온다고 하네요..!
  •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3_Marea (이탈리안레스토랑)
  •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2_The Modern (미슐랭 2star)
  • 2022.12.21~2023.01.03(23일)
  • [맛집] 생애첫뉴욕여행 맛집후기 1_Sarabeth's (upper west side)
  • 1월1일 2013년 새해에 SOJO Spa 후기
  • 뉴욕 Square hotel Times square 호텔 후기
  • 디즈니 코로나도 후기
  • 뉴욕 저가숙소 후기 : West Side YMCA
  • 워싱턴 nationals park 크리스마스 라이팅
  • 앳홈트립으로 자유의 여신상 마제스틱 크루즈 🗽 탑승한 상세 후기 (+자리 팁)
  • 미국 서부여행 | 시애틀(Seattle), 암트랙 타고 시애틀 당일치기, 스타벅스 리저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파노라마 뷰, 케리 파크, 퍼블릭 마켓
  • 엣지전망대 중국인 직원 조심하세요^^
  • 그랜드캐년 투어 일정 미리 확정하셔요.
  • 2022.12.21~2023.01.03(22일)
  • One Summit Vanderbilt, 911 Memorial
  • 샌디에고 신전떡볶이
  • 스타벅스 리저브 배터리파크점 영업 중단🥲
  • 그랜드캐년 2박3일 투어 후기 (스카이투어/ 어거스트 팀장님)
  • la공항 입국심사후기
  • [일식] 베버리힐즈 초밥집 / 슈가피시
  • 샌디에고 동물들은 잘 살고 있는지 엿보고 왔습니다^^
  • 금요일, 1월 7일. 2023 첼시마켓 + 루이 비통 팝업 + 리틀 아일랜드 = 강추 !!!
  • 휴스턴 후기
  • 귀국길에 잠깐 들린 LA
  • 2022.12.21~2023.01.03 뉴욕 (21일)
  • 킴자매네 한인민박 후기(숙박은X)
  • Ocean beach 에서 부터 point loma tide pools 다녀왔어요
  • 호텔, 쇼,그랜드써클투어, 식사 간단 후기
  • 12/23 20대 여자 혼자 입국한 후기
  • [뉴욕 여행 후기] 모마미술과, 탑 오브락 센셋,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까지! ✌˚◡˚✌
  • 지난달입국후기입니다
  • 오늘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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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새우트럭 비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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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n diego 씨월드
  • 윈게이트 바이 윈덤 숙소 후기 입니다.
  • 버그도프굿맨 리빙관 쇼핑팁(?)
  • 미국 서부여행 | 포틀랜드, 스텀프타운 커피, ACE 호텔, 파타고니아, 파웰 서점, 타이 피콕, Portland
  • Bouchon at The Venetian (10th floor)
  • 시애틀 8 oz burger 버거맛집 후기
  • 12.29 시애틀 버스입국심사
  • 라스베가스 맛집 - Grand lux cafe
  • 하와이 호텔 수영장 인생샷 유명한 쉐라톤 와이키키
  • 슈퍼두퍼 버거 메뉴 추천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 에어프레미아35 후기
  • 1월 1일 입국심사 후기
  •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후기입니다.
  • 뉴욕여행 탑오브더락, 모마, 구겐하임, 자유의 여신상 주간, 야간 후기
  • 뉴욕여행후기 및 꿀팁
  • 12월 23일 샌프란 혼자 입국 후기(길어요)
  • 뉴욕 보코 타임스퀘어 사우스 후기 voco times square south
  • 오늘 막 도착한 입국심사 후기에요
  • The Phantom Of the Opera 관람을 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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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마지막 날 워싱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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