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42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씨월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하네요~
  • 스타벅스1호점 퍼블릭마켓 스타벅스본사리저브
  • LA공항 입국심사 후기
  • 시카고 페닌슐라호텔 후기
  • 뮤지컬 연극 공연-MJ ,해리포터, 알라딘, 뉴욕필, 메트오페라 라보엠 봤어요! 그리고 버드랜드
  • [옴니] 뉴욕 대중교통 후기 (메트로카드 필요×)
  • 브루클린 피터루거스테이크
  • 뉴욕맛집탐방완료!
  • 혼자 여행 떠난 인프제 그리고 하루 2만보 이상 걸으며 열심히 찍은 선셋들(2탄)
  • 포틀랜드 파머스마켓이랑 나이키직원샵 다녀왔어요
  • 입국심사 맨마지막에 받았네요..
  • 뉴욕 갤러거스테이크 리얼후기입니다!
  • Nap york 뉴욕 시내 호스텔
  • [등업신청] 미국 초초동부 메인주 바하버(Bar harbor)를 소개합니다.
  • 911 메모리얼 뮤지엄
  • 또가스
  • 영어 왕초보 입국심사 후기
  • 올해 여름에 다녀온 뉴욕 9박 10일 여행사진
  • 뉴욕 여행 한인 민박, 앳홈스테이 허드슨점 후기(추천!)
  • 써밋은 아침에 추천~~!
  • LAX/10분만에 심사 끝낸 후기입니다
  • 요세미티에서 샌프란으로 암트랙 기차로 이동 중
  • 요세미티 국립공원 오전 날씨
  • 여기는 워싱턴 디씨! 디씨입니다! 11/9 목요일입니다!
  • 예약없이 버드랜드 간 후기와 프라이빗하게 셋이서 밴 타고 다녀온 보스턴 당일 치기 후기! CVS에서 사면 좋은 약 추천~ 첼시마켓에서 혼자 타코 먹기, 뉴욕와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던 태국 음식점 추천
  • West side YMCA
  • JFK 오늘 입국 후기
  • 미국 첫 날 센트럴파크
  • 뉴욕 10일 후기
  • 뉴왁 EWR 공항 후기
  • 베가스
  • LAX 오래된 심사 후기 (J-1)비자
  • 지금 뉴욕에 있다는 것, 유명한 곳을 길지 않은 웨이팅으로!] 소호, 플랫아이언, 5번가 거리, 타겟 쇼핑, 브루클린 덤보 먹을거리와 쇼핑거리들 🍔🍽️🛍️ (많은 사진 주의!)
  • 전기자전거 타고 소살리토 다녀왔어요
  • 혼자 여행 떠난 인프제 그리고 하루 2만보 이상 걸으며 열심히 찍은 야경들(1탄)
  • 맛있게 먹긴 했으나 기분은 나쁜곳 “피터루거”
  • LAX 입국심사후기
  • 뉴욕 에싸베이글
  • 뉴욕 여행 준비하고 와서 느낀점.
  • 뉴욕 현재 날씨 + 가을 단풍 현황
  • 조금은 쌀쌀한 센트럴 파크
  • 토론토 -> 뉴욕 입국심사 후기
  • 클로이스터스(The Met Cloisters) 후기
  • 베가스풍경
  • 🍷 LA 5회차 여행자가 추천하는 숨겨진 로컬 와인바와 카페 소개
  • 7박 9일 너무 예뻤던 10월 뉴욕여행의 순간들♥
  • LA 긴줄 초간단 심사후 우당탕탕 델타 환승, 라스베가스 도착 후기
  • 미니애폴리스공항 여자 혼자 긴 여행 입국심사 후기
  • LA 블리즈컨 2023 후기
  • LA/그랜드캐년/샌프란/요세미티 10일 여행 일정&예산&식당&숙소 총 정리 (스압)
  • 이런 선물 어떠세요
  • 뉴욕 #5 - 주커스 베이글 메뉴 추천, 맨하탄 - 뉴왁 공항 셔틀 스케줄, 덤보 구글맵, 카츠 델리 카트슨, 반 리우웬 아이스크림, 블루보틀 샤케라또, 뉴왁 공항 쉑쉑
  • 요세미티
  • 도심과 자연이 어우러진 샌프란
  • LA날씨 좋아요! 옷차림은 겉옷 따로 챙기기!
  • 뒤늦은 입국심사후기!!!
  • 뉴욕 파이브가이즈vs인앤아웃 후기
  • LA 근교 팜스프링스 1박2일 여행후기
  • 아이들 동반 유니버셜 할리웃 가실분들 파워업밴드 필수 챙기세요 !! ㅎㅎ
  • 유호텔 피프스
  • 남자 혼자 10일 뉴욕 여행 후기
  •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 자유 여행하기!
  •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해안도로를 따라가봅시다!
  • LA 에인절스 야구경기 직관 후기입니다.
  • 11박 12일 미서부 자동차 여행 일정입니다
  • 뉴욕재즈바 후기입니다
  • 뉴욕 멧 후기입니다
  • 뉴욕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후기입니다
  • 대한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프레스티지 좌석승급 탑승 후기
  • 워싱턴 손더 조지타운 후기
  • 썬크림 안 발랐으면, 선글라스 놓고 나왔으면 다시 들어가야 하는 날씨
  • 3일지난 입국심사
  • [공유] 라스베가스 위치좋은 가성비숙소추천 ‘쟈키클럽스위트 Jockey Club Suite' 최근후기가 없어 눈 질끈 감고 예약, 결과는 대성공!
  • 서커스서커스 라스베가스 호텔 실망입니다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 맛집, 분위기 가성비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 워싱턴DC National Mall 후기입니다.
  • Sandiego 코로나도 섬 그리고 라호야 코브 후기
  • 브라이스캐년으로 가는 중~~
  • 도깨비 한인 택시로 숙소 이동, 뉴욕 6일차 추운 뉴욕 날씨에 소호 쇼핑, 베스트 베이글, 맨해튼에서 원데이 요가 체험, 피터루거와 911 메모리얼 뮤지엄 후기
  • [할랄가이즈] 뉴욕 맛집 11월의 할랄가이즈
  • [B&H] 뉴욕의 하이마트 B&H에 가보다
  • 초딩 아이랑 단둘이 서부 한달 후기 올립니다~^^(긴 글 주의)
  • 뉴욕 여행 한인 민박 추천,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후기
  • 계획없이 가서 더 좋았던 서부여행 (LA,라스베가스) 사진이 꽤나 많습니다..!
  • 뉴욕 출장 겸 여행 후기
  • 워싱턴 당일치기고민하시는분들께
  • 뮤지컬 일주일동안 5편 보기
  • 휘트니 미술관 / 첼시마켓 / 레프트뱅크북스 / 프렌즈 촬영지 / 섹스 앤더 시티 캐리 마주친 썰!
  • 뉴욕 / 갤러거에서 서러웠던 한국인 있나요.. 여기있습니다 (갤러거 후기입니다)
  • 뉴욕 / 블루보틀 후기입니다.
  • 거리의 홈리스들 관련한 후기
  • 뉴욕/ 타임 스퀘어 근처에 있는 Friedman’s at the Edison 브런치 식당 후기입니다.
  • OLIO E PIÙ : 뭔가 현지인 맛집 같았던 생면 파스타 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 모마,페리 팁 알려드릴게요
  • 더 그로브&파머스 마켓 다녀왔습니다✌️
  • 이상했던 IAD 공항 후기
  • Back to the Future - In N Out
  • 우드버리, 아직 갈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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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소살리토 흐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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