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24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미국서부여행 - 샌프란시스코 후기
  • 뉴욕여행 꿀팁 3탄, 각종 이벤트 예약방법 현지인처럼 뉴욕살기
  • 만 5세 아이와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제 2탄
  • 아이와 함께한 서부여행 중 라스베가스 2박3일(2/14~16) 소소한 후기
  • 만 5세 아이와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제 1탄
  • 샌프란 소토마레 왜 맛집인지 이해안됨
  • 길었던 입국심사후기
  • 미국 라과디아 - 토론토피어슨공항 각각 캐나다, 미국 입국심사 후기
  • 뉴왁 공항 입국심사 후기
  • 쉬우면서도 쉽지 않았던것 같은 la 입국심사
  • 뉴욕 패스트푸드 덕후의 패스트푸드 초 꿀팁
  • 뉴욕 여행,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 걸어서 뉴욕속으로 2 - 다운타운, 돌진하는 황소, 증권거래소, 트리니티교회, 911메모리얼파크, 오큘러스, 플랫아이언
  • 아이와 함께한 서부여행 중 LA 3박4일(2/16~19) 소소한 후기
  • 뉴욕 자유의 여신상 선셋 야경 크루즈 후기입니다!
  •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비벌리힐스 후기
  • 몬트리올 -> 뉴욕(라과디아) 입국심사 후기(+ssss를 곁들인...)
  • 뉴욕-보스턴 2박3일 여행 후기입니다!
  • Tomi Jazz bar
  • 유명한 LOS TACOS NO.1 타코? 퀘사디아?
  • 보스턴 MIT Tour & Celtics 직관
  • 시카고 20240222-20240225
  • 뉴욕 공짜야경 레전드 명소는 갠트리플라자
  • 2023/5 첫 해외여행이었던 뉴욕 1~2일차
  • 미서부 샌프란시스코 여행 2일차 요세미티 후기(2023.09.08)
  • 뉴욕여행 알라딘 안보면 망함
  • 버드랜드 환불후기 및 워크인 후기 vs 로컬 재즈바
  • 2/19-2/25 샌디에고 후기
  • 샌디에고에서 조슈아트리 당일치기 후기
  • 뉴욕 - 치폴레 주문방법 추천조합
  • 뉴욕 맨하탄 투어 후기
  • 캐년 투어 후기
  • 2월 27일 화요일. 너무 더워용...
  • 산타아나.오렌지카운티 맛집
  • 샌디에고 여행기 입니다.
  • 산호세실리콘밸리+샌프란피어39 금문교 및 뷰포인트
  • 2월 26일 날씨, 새벽 6시 기준 안 추움
  • 너무 좋았던 코니 아일랜드 후기,,🎡
  • Newark 공항 입국심사후기
  • la libra 호텔 비추합니다.
  • 플래닛할리우드(PH) 호텔 룸 업그레이드 후기
  • 스카이투어 백가이드님과 함께한 2박3일 캐년 라스베가스투어
  • 걸어서 뉴욕 속으로 - 하이라인, 리틀아일랜드, 베슬, 셰드, 브라이언트파크
  • 뉴욕 / 맨하튼에서의 여행, 재즈, 뮤지컬 방문 후기 입니다.
  • LA/ 베니스비치와 그린피스 천문대 후기입니다.
  • 탑오브더락 비인기시간 1+1
  • 엘에이 브런치 인기맛집 리퍼블리크 주말 웨이팅 후기 / 메뉴추천 + 무료 주차팁 !
  • Conrad Downtown New York
  • 워싱턴, 치즈케이크팩토리
  • 뉴욕에서 아이와 여행할때 약 구하기
  • 샌프란.. 무서웠던 방금 이야기..
  • LA 오렌지 카운티 여행 후기 입니다
  • 2/25 (일) LA날씨
  • 친구와 함께 했던 요셈투어 1박2일 후기
  • LA 시내 투어 후기
  • 덤보+브루클린 야경투어 글쎄..?
  • 메트로폴리탄>>>>>>자연사>모마
  • 1박2일 캐년 투어 후기
  • 탑오브더락 역쉬는 역쉬였다!!!
  • 노드스톰랙(feat. 아울렛)
  • LA 할리우드 기라델리 다저스타디움투어 북창동순두부 후기입니다
  • 지온캐년 국립공원 셔틀버스 중단
  • 2/25 LA공항 입국심사후기(한국어 가능하신 분께 받은 후기)
  • 여기외않가? 하이라인 부근 Ci siamo
  • [워싱턴DC] 조지 워싱턴 생가 구경하기
  • [워싱턴DC] 워싱턴기념비, 링컨기념관, 한국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구경하기
  • [필라델피아] 샌드위치, 야구장, 리딩 터미널 마켓, 자유의 종, 러브 구경하기
  • 미드타운 힐튼 앞 cafe 53
  •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홈경기 직관 후기입니다
  • 아틀란타 스톤마운틴 / 조지아공과대학 / 델타뮤지엄 후기입니다
  • 요세미티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 보스턴 하버드 & MIT 캠퍼스투어 후기입니다
  • Big sur 당일치기 여행 후기입니다
  • {요세미티투어}-요셈투어-1박2일후기(2/22~23)
  • 2/24 (토) LA날씨
  •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 중심 여행 후기입니다.
  • 초코하임 화이트하임 구겐하임
  • 시카고 다양한 맛집 후기입니다
  • MoMA에서 만난 작품들 3 - 떨이로 드립니다
  • LA출도착 9월 그랜드캐년 2박3일 후기
  • 시카고대학교 후기입니다!
  • 여자 혼자 뉴욕여행 5박6일 음식 후기입니다.
  • 여자 혼자 5박 6일 뉴욕자유여행 공연후기 입니다. (링컨센터/브로드웨이)
  • 시카고 미술관과 필드뮤지엄 후기입니다
  • 체감온도가 한국보다 춥게 느껴지는 이유
  • LA 게티센터 후기입니다
  • 뉴욕 다운타운 여기저기 다녀왔어요.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브루클린브릿지 덤보 아이스크림팩토리 돌진하는황소상 배터리파크 911메모리얼 오큘러스)
  • LA 가족여행 숙소: 수영장 있는 독채 팜스프링스 에어비앤비 숙소 추천드려요~
  • LA 가족여행 숙소: 레돈도비치 에어비앤비 소개해드립니다~
  • 재방문을 앞두고 올리는 LA 후기
  • 흐리던 날 샌디에고 미션베이 입니다.
  • MoMA에서 만난 작품들 2 - 좋빠가
  • MoMA에서 만난 작품들 - 고흐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 02/23 (금) LA 입국심사 후기
  • la 공항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 친구랑 둘이서 시애틀 2박3일 여행 후기입니다
  • 워싱턴 한식당, 만두
  • LA 당일치기 자유여행 후기(LA 대중교통 후기 포함)
  • [공유] [뉴욕] 베슬을 바라보며 먹는 뷰맛집 '밀로스 허드슨야드 estiatorio Milos Hudson Yards' / 뉴욕 3코스 런치 / 뉴욕 허드슨야드 맛집
  • 친구랑 둘이서 포틀랜드 여행 다녀온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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