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96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UES 브런치] LEXINGTON CANDY SHOP
  • 라구나비치 X -> 뉴포트 발보아 비치
  • 워싱턴 달라스 공항에서 헤이지센터 가실분들
  • 옐로우스톤국립공원과 보네빌소금평원 일정과 경비후기
  •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도보 후기 입니다!
  •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 투어 후기
  • 뉴욕 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ㅎㅎ
  • 뉴욕 브로드웨이 위대한 갯츠비 후기입니다!
  •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노르망디호텔 위치 좋아요! 추천합니다.
  • 일주일 뉴욕여행 4일 - 로어 맨해튼 & 위키드
  • [뉴욕/나이아가라(캐나다쪽)-5박6일_초딩 둘과 함께 했어요_3편(마지막)
  • [뉴욕/나이아가라(캐나다쪽)-5박6일_초딩 둘과 함께했어요_2편(나이아가라편)
  • [뉴욕/나이아가라(캐나다쪽)- 5박6일(9/14 (토) -> 9/19 (목)) 초딩 둘과 함께_1편
  • 정석적인 입국 심사를 받았어요
  • 맨해탄 출발 JFK공항 도착_대중교통 이용
  • 인생 첫 미서부 여행-LA자유여행-그랜드센트럴, DTLA(7살과 함께)
  • 뉴욕공항 입국심사후기
  • 게티센터-> 게티빌라 -> 말리부 비치
  • LA-샌디에고, 팔로알토 호텔들
  • 10/10 뉴욕공항 mpc 후기
  • 10년동안 간직해온 버킷리스트! 그랜드 티톤 &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로드트립 후기
  • 페리를 탈까 말까 고민했는데, 뉴욬 야경 너무 이쁘네요
  • 그린포인트 Eavesdrop
  • 미국 북동부에서 볼 수 있는 모네(Monet)의 작품 정리
  • Mpc 뉴욕 입국 후기
  • 저녁엔 쌀쌀하네요!
  • 시애틀 커피트립
  • MPC 입국심사 후기 (모녀여행. 무직)
  • 7박9일 후기 보충합니당~
  • 비추-후기) 이그제큐티브 호텔 르 솔레이 뉴욕 Executive Hotel Le Soleil New York
  • 다운타운후기
  • 미여디 스카이투어 캐년 후기
  • 캐나다 토론토공항에서 미국 입국심사 완료했어요!
  • 뉴욕 센트럴파크 후기입니다.
  • 뉴욕 써밋 원 밴더빌트 후기입니다.
  • 주니어 레인저 굿즈
  • [공유] [미서부 8박] 1일차 - LA 도착하자마자 디즈니로
  • 초딩 둘과 함께하는 미서부여행_7일차(그랜드캐년 숙소 및 맛집)
  • 뉴욕-맨하탄 노을 야경 넘넘 멋지네요! 쓰리스타 르버나딘도 다녀왔어요 :)
  • 9세 아들과 함께하는 세 가족 여행 - 옐로스톤 국립공원
  • 아이와 서부 여행 후기
  • Pizza foto
  • 뉴욕 +모마 후기^^
  • 나이아가라 올인원 당일 버스투어 후기
  • 산호세 부근에서 할로윈 즐기기[Pumpkin patch🎃]
  • 9세 아들과 함께하는 세 가족 여행 - 옐로스톤 국립공원 (숙박 및 식사)
  • 뉴욕 브루클린 덤보, 엠파이어스토어, 브릿지 후기입니다
  • 뉴욕JFK공항 글로벌엔트리 입국후기
  • 일주일 뉴욕여행 3일 - MOMA & 타임스퀘어
  • 작년 6월 세컨더리에 두시간 잡혀있었던 후기입니다
  • 애틀랜타 / 특별한 건 없지만 지역 후기..
  • 올랜도 / edc 페스티벌 레이브
  • 시카고 / Terrace 16과 360 Chicago 후기 입니다
  • 파웰북스
  • 그리니치빌리지 Via carota
  • 손더 배터리파크 비추 후기
  • MPC 입국 후기
  • 파워P의 뉴욕출발 나이아가라 원데이투어 후기
  • (현지인추천) 라스베가스맛집 Chubby Cattle(Hot pot)
  • 시카고에서 엘에이까지 호텔기차여행 후기입니다
  • 나이가가라 올인원 투어 후기
  • 네바다 valley of fire 다녀왔어요
  • 9.29~10.7 아이들과 뉴욕 다녀왔습니다~후기
  • [모녀의 17박 19일] 미 서부, LA에서 옐로스톤까지
  • 9.13.-9.21. LA에서 먹은 모든 것들 (추천/비추천)
  • 7박 9일 뉴욕 첫 여행 후기 공유해요~
  • 하이 보스턴 호스텔 개인실 Hi Boston Hostel
  • 디즈니랜드(캘리포니아파크) 첫도전 솔직 후기
  • (숙박후기) 포포인츠 필라델피아 시티센터
  • 레지던스인 알링턴 로슬린
  • 알로프트 뉴욕 첼시
  • 페어필드인 뉴욕 맨하탄 펜스테이션
  • 9세 아들과 함께하는 세 가족 여행 - 시카고
  • 캘리포니아 LA/샌디에고 근처에 있는 Temecula 여행 후기입니다.
  • 캐나다 밴프 여행 후기입니다.
  • LA / LA 다저스 경기 직관 후기입니다
  • 뉴욕, 맨하탄+비컨 간단하게 후기
  • 하와이 / 진주만 국립 기념관
  • 산타모니카 & 베니스 해변 후기
  • 일주일 뉴욕여행 2일 - 뉴욕 공립도서관 & 덤보
  • 브루클린 덤보 파란 공사가림막 없어져서 좋아요
  • 샌프란시스코 근교 팔로알토 스탠포드 다녀온 후기
  • 새벽 2일차_호텔 창 뷰_여전히 시차 적응 실패
  • 보스턴 여행 후기
  • 시카고 / shoreline sightseeing 후기입니다.
  • 미니도넛집 도기 토이
  • 포틀랜드 근교 여행 루트 문의
  • 더 게티, UCLA,산타모니카 해변 갔다가 버스타고 호텔가는중이에요.
  • 뉴저지에서 바라본 맨하탄 야경이. 상상이상 이었습니다^^
  • 델타항공 기내식 ㅋㅋ 이게 맞나요 ...ㅜ
  • 올랜도/디즈니랜드 엡콧 후기
  • 아리조나/그랜드캐년 후기
  • 라스베가스/역시 밤에도 환한 베가스
  • LA 출도착 2박3일 캐년관광(스카이투어 아이언가이드님)
  • 9월의 요세미티
  • 미서부 30일 여행기 (LA/ 샌디에고/ 라스베가스/ 조슈아 국립공원)
  • 파라마운트 타임스퀘어 호텔 싱글룸 후기
  • LA에서 고3 아들과의 4일
  • 뉴욕에서 고3 아들과의 3일
  • [펜실베니아]필라델피아-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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