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15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20대 남자의 미국 동부 한 달 여행기(3) : 보스턴 당일치기 여행기
  • 우당탕탕 LA ( 디즈니랜드, 더게티, 멜로즈, 다운타운, 베벌리힐스, 더그로브 등) 답답해서 쓰는 팁들,, 이모저모
  • 시카고 다운타운 여행 후기!
  • 엘에이 la colombe frogtown cafe and roastery
  •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까지, 9876km 여행을 끝냈습니다 / 경비 대충공유!
  • LA 베니스 비치 후기입니다!
  • SFO 입국 심사
  • 캘리포니아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
  • 미국 북서부 6개 국립공원 여행기 (5월 10일 ~ 19일)
  • 20대 남자의 미국 동부 한 달 여행기(2)-2 뉴욕 여행기 - 관광지 편.
  • 인생 루프탑바 파노라마룸, 갠트리플라자 주립공원 후기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6편(최종)-Costco (코스트코 본점 갔더니 돈받은 썰)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5편-QFC (QFC에서 가장먼저 해야할것은?)
  • 소호 베이커리 & 초콜릿
  • 시애틀 가스웍스공원 방문전 타겟에서 돗자리 구매하고 가셔요.
  • 시애틀/10달러 미만으로 배타고 관광하는 꿀팁 공유합니다
  • LA에서 먹은 것들 이것저것,, ( 핑크스 핫도그, 더 애플팬 햄버거, 팜파스그릴, 더치즈케이크팩토리 등 )
  • 24년 5월 짧은 시카고 여행후기(글위주)
  • 뉴욕 맨하탄 (5/12~5/22) 여행후기 1
  • 베가스에서 먹었던 이모저모고모 ( 피터루거, 핫앤쥬시 등 ,,)
  • 뉴욕 p여행 피터루거 현장방문 실패시 가는 현지맛집추천/모마 방문후기 꿀팁/할랄가이즈 1인분 포장/센트럴파크 라쿤/곱창이야기/뉴욕 가성비 숙소추천
  • 기차로 대륙횡단
  • 2년전 후기입니다. (6, 8세)
  • 아이와여행 2년전이지만 짧은 후기 올립니다.
  • 어서와 라스베가스 클럽은 처음이지? ㅋ (하카산후기)
  •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랩어라운드테라스 후기입니다.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4편-Walmart (전국구 마트에서 찾을수 있는 한국음식은?)
  • D.C. 대한제국공사관 많이들 방문해주세요
  • 뉴욕 맛집_카페&디저트편_스압_매그놀리아, 픽어베이글, 브라이언트파크카페, 리제, 쵸바니, 라콜롬브, 엘린스스페셜치즈케이크, 펠리니, 랄프커피, 차차, 브루클린아이스크림컴퍼니
  • 뉴욕 맛집 리스트_ 스압_레이스피자, 달라스비비큐, 징퐁, 로스타코스넘버원, 그랜드센트럴오이스터바, 랍스터플레이스, 북창동순두부, 토니드래곤그릴, 나미노리, 오이지미,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줄리아나피자
  • LA 숨은명소 데스칸소 가든 후기
  • 플로리다 데스틴 여행후기
  • 뉴욕여행 | 앳홈트립 다운타운 스냅 워킹 투어 후기 | 오큘러스/911 메모리얼 파크/월가/돌진하는 황소/배터리 파크/스톤 스트릿/풀턴 스트릿/시포트
  • 엄마랑 함께한 9박10일 서부여행 숙소위주 후기~
  • 9.11 메모리얼, 황소동상, 뉴욕 증권거래소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3편-Vons (스테이크가 4딸라 라구요?)
  • 뉴욕 공립 도서관 후기
  • 40대 남자 혼자 15박16일 미국서부 자유여행 후기+정보+사진입니당 ㅋ
  • 시애틀 체류 중~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2편-California Market (가주마켙을 기억하십니까?)
  • 서부 마트 탐방기 시리즈 1편-H Mart (LA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은?)
  • 시애틀 다운타운 후기입니다.
  • 뉴욕 카츠 델리카테센과 재즈카페 후기입니다.
  • 뉴욕 자유의 여신상, 앨리스섬 여행 후기입니다~
  • 뉴욕 구겐하임 후기
  • 뉴욕 맨해튼 3박 4일 후기 입니다.
  • 반쪽짜리 구겐하임 다소 아쉬웠던 전시 관람 경험
  • 힐튼 가든 인 트라이베카
  • 뉴욕 3박 4일 후기
  • 날씨좋은 뉴욕의 자유의여신상 구경과 탑오브더락 선셋 구경 후기(2023.09.16)
  •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보고 제일 좋아하는 배우 사인받고 사진찍기!
  • 오늘입국 세컨더리룸 다녀왔습니다..!!
  • 시카고입니다 + 주차관해서
  • 모마도슨트 + 뉴욕 야경 투어
  • 베가스,LA 날씨 알려드려요!
  • 호놀룰루 미술관 후기입니다
  • 호놀룰루 탄탈루스 전망대 후기입니다
  • 시애틀 한나절 뿌시고 왔습니다
  • 오늘 다녀온 샌디에고 이곳 저곳
  • 뉴욕 한인민박 리버하움 설직후기
  • 햄프턴인트로피카나_스트립에서는 멀지만 가성비 최고
  • 5월 3일 SFO 공항 입국심사 후기
  • 힐튼베케이션클럽레이크타호 리조트 사우스
  • 힐튼그랜드베케이션클럽앳더플라밍고 투숙 후기(아이동반에 최적)
  •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 쇼핑몰 + 발보아 아일랜드 후기입니다
  • 아틀란타 당일치기 여행, 폰즈마켓 후기입니다
  • JFK공항 5월 4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Hyatt House Seattle Downtown 후기 (사진많음주의)
  • 라스베가스 출도착 그랜드캐년 2박3일 투어 후기 (w/ 스카이투어 Andy문 가이드님)
  • 뉴욕 + 나이아가라 + 보스턴 여행 후기 2탄(6박 7일)
  • 입국심사 실시간 대기줄 악독하네요..
  • 샌프란시스코 여행후기입니다.
  • 애리조나 피닉스 지역 세도나 여행후기입니다.
  • 포틀랜드 마운트후드 후기입니다.
  • 뉴욕 old John's 브런치 후기입니다
  • 뉴욕 서밋전망대 후기입니다
  • 텍사스 어스틴 실탄 사격장
  • 1년지나 곱씹어본 2023 혼자 미국여행 후기 - 1. LA
  • 강아지와 함께한 LA공항 입국후기(전에 없던 친절함)
  •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 먹고 뉴욕 공립 도서관 구경하기
  • 로드트립 하시면 웰컴사인 사진 꼭 찍어보세요!
  • 그리니치빌리지 몰리스 컵케이크 강추 후기(맛 추천)
  • dc 방문 후기
  • 맨해튼 raku 후기
  • 샌프란시스코 2박 3일 후기입니다!!
  • 필라델피아 2박 3일 여행 후기입니다~
  • [뉴욕 3대 스테이크]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Wolfgang Steakhouse 삼일 만에 두 번 다녀온 후기
  • 뉴욕 디저트 추천합니다.
  • 뉴욕 첼시마켓 후기입니다.
  • 여자 혼자 Jimmy's corner 가 본 후기
  • 엘에이 더가드프리호텔할리우드 후기 (The godfreyhotel Hollywood )
  • 더 타임스 스퀘어 에디션 호텔
  • [뉴욕]뉴욕 소호, 뉴욕 플리마켓, 뉴욕 도버스트리트마켓 등 뉴욕시내 쇼핑리스트② (폴로, 슈프림, 팔라스, 더리얼리얼 등)
  • LA 디즈니랜드 애너하임 다소 실망스러웠던 후기
  • 샌프란시스코 메리어트 유니언 스퀘어
  • [댄스학원] Playground LA / Millennium Dance Complex 후기
  • LA/베버리힐즈,파머스마켓 후기입니다.
  • University Place Hotel 후기 (이만한 가성비 숙소 없습니다)
  • [46박 51일 북미여행 32일차] 뚜벅이 여행자의 보스턴 여행 후기 3
  • 아틀란타 당일치기 여행후기 - 코카콜라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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