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30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절제의 미학
  • Residence Inn Marriott New York Manhattan Times Square 추가 후기(벌레사진주의)
  • 테네시주 내슈빌 도시구경 후기 입니다.
  • 미서부여행(샌프란시스코+LA) 1일차 후기
  • 테네시 채터누가 맛집 RODIZIO GRILL 후기 입니다.
  • 캐년 다녀왔어요-2탄(날씨의 요정 컴백!!)
  • 라스베가스 스피어(Sphere) 후기
  •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 스케이트장 후기 ⛸️
  •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 뉴욕 닉스 nba 직관 후기🏀
  • 워싱턴 대성당, 크리스마스 등불축제 등 후기입니다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여행 중 입니다 ㅎ
  • 뉴욕 브루클린브릿지, 탑오브더락 등 후기입니다
  • 뉴왁공항 휠체어서비스 이용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시애틀 공항 가족 입국 심사 후기
  • LA와 LV운전 짧은 후기 !
  • 이번주 날씨!
  • 입국 1일차
  • 캐년 다녀왔어요-1탄(3개 주 넘나들기)
  • LA 허츠 렌트카 했어요
  •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5개 본 후기(구매방법)
  • Residence Inn Marriott New York Manhattan Times Square 후기
  • 워싱톤 제너레이터 호텔 숙박 후기
  • Moxy Timesquare 호텔 후기
  • 뉴욕 열흘 여행 대충 잡다한 후기
  • 전 왜 이렇게 더울까요😂
  • 뉴욕 소호거리 후기🌆
  • 뉴욕 월스트리트 후기💰
  • 뉴욕 베이글 리버티 베이글 후기🗽
  • 30대 여자 혼자 세계여행하다가 입국한 후기
  • 샌프란시스코 롬바드가 (러시안힐) 후기
  • 뮤지컬 시카고 보고왔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후기
  •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대학교 후기
  • 샌프란시스코 Pier39 후기(2016년)
  • 숙소는 시내에 잡았지만
  • 치안이 박살 났다는 게 과장일꺼라 생각했는데 ㅠㅜ
  • 샌프란 현재 날씨는 한국 가을 같아요
  • 라스베가스 텐션은 저세상 텐션같아요.
  • 2024년 1월 11일부터 8박 9일 /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고 / 초딩고학년과 아저씨 - 2편
  • 2024년 1월 11일부터 8박 9일 /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샌디에고 / 초딩고학년과 아저씨 - 1편
  • 1월 23일 날씨
  • 20대 여 여권사진과 얼굴 달라 심문받다,,
  • 뉴욕1일차에요
  • 자연사 박물관 공룡 화석 천지!
  • 뉴욕 지하철 멈추고, 갈아탄 직행버스는 메트로카드 안되고
  • 뉴욕 한인 숙소 앳홈스테이 허드슨리버점 후기 (1/11~16)
  • 부에나파크 한인타운 당일치기 여행
  • 산타모니카 당일치기 여행 후기
  • TAD's Steak House
  • 미국여행 영상털이 (시애틀+라스베가스)
  • 인상 깊었던 그랜드캐년 입니다
  • 16년에 다녀온 포틀랜드 연수(라 쓰고 여행이라 읽는다)
  • 뭉텅이로 리뷰하는 LA/샌프란 3개 투어 - 요세미티, 야경투어, 조슈아 (혼여족 투어 팁!)
  • 방금 뉴욕 도착했어요.
  • 2024 볼드랍부터 너무 이뻤던 뉴욕 후기 (스압_1탄?)
  • 비도 내리고 사람도 없고 짐은 무겁고 2시간만에 숙소 복귀
  • 마우이 후기
  • 라스베가스 클럽 투어
  • LA 이슬비가 내리네요.
  • 워싱턴 기념탑 투어
  • 어제 라이온킹 봤어요+스타더스트 다이너
  • 헐리우드사인! NBA직관!
  • 앨커트래즈섬 후기(1.21)
  • La3일후 그랜드캐년 넘어왔어요
  • LA 더브로드 방문 후기 입니다!
  • LA 그리피스 전망대 후기입니다.
  • LA 일일투어 다녀왔습니다. 날씨 좋았어요~
  • 미국 여행 계획하다 문득 기억난 라스베가스의 추억
  • 마이애미 숙소 비추천
  • 뉴욕에서 쇼핑 우드버리 아울렛 후기
  • 뉴욕 치즈케이크 강추💖/ 백종원 치즈케이크
  • Sotto mare 후기 (위생이슈..)
  • 유니버셜 꿀팁.
  • 1월 중순 LA & SF 현재 날씨에요~
  • 테슬라로 그랜드캐년 여행중 배터리 방전된 썰
  • 브루클린에서 회전목마 타고왔어요~
  • 맛있는 라스베가스 식당
  • 라스베가스 오쇼
  • LAX 입국 심사 후기 입니다.
  • 로컬들만 아는 당일 주말 여행 코스 추천 - Laguna Beach/ Montage Resort
  • 세명 가족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 뉴욕 여행 11일째 후기 (이거할까 저거할까?? 고민되는 부분들 제가 정해드릴께요^^)
  • 윌리엄스버그 데보시온 (devocion) 카페 후기
  • 스테이 파인애플 호텔 후기
  • [킹콩투어]부모님과 함께한 보스턴/워싱턴 일일투어 내돈내산 후기
  •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 프라임
  • 비오는 LA 거리를 언제 또 걸어보겠어요.
  • 숙소바우처 프린트 안해갔음 어쩔 뻔 ..
  • 뉴욕여행중에 생각나는 하루 적어봤어요!
  • CES 기간 중 라스베가스 하루 여행 후기
  • 나이아가라 다녀왔습니다
  • 바베큐의 고장, 달라스 텍사스 바베큐
  • 샌디에고 USS MIDWAY 박물관 후기입니다
  • 꽉찬 2일 오스틴 여행
  • 조슈아트리 후기입니다.
  • 오늘의 뉴욕 날씨
  • 더 뉴욕 에디션 호텔 후기
  • 어제도착했어요! (날씨,옷차림,렌트카)
  • LA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 후기입니다.
  • 해리포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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