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16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애너하임에서 팜스프링스 가는 길 날씨 흐려요
-
입국심사 후기
-
Hertz 렌터카 이용후기 (강추)
-
내일 짐 파슨스 연극 보러 갑니다 ..!!
-
차이나타운 딤섬 맛집 놈와티팔러 Nom Wah Tea Parlor
-
[46박 51일 북미여행 31일차] 뚜벅이 여행자의 보스턴 여행 후기 2
-
일년 남짓만에 오타니랑 정후 보러 온 샌프란….세상에나~(feat. crazy 오타니)
-
①편. 뉴욕 내 스토어, 서점, 마켓 등에서 구매한 기념품 위주 쇼핑리스트 추천
-
LA 카페 맛집 후기입니다.
-
그랜드 캐년 후기
-
뉴욕보다 더 좋았던 시카고
-
뉴욕 현대 미술관 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모마 다녀왔어요
-
메이플라워호텔
-
[46박 51일 북미여행 30일차] 뚜벅이 여행자의 보스턴 여행 후기 1
-
지갑잃어버렸는데 무슬림이 주웠다는 사람 후기
-
입국심사후기+택시호객조심하세요!!
-
시카고 시카고미술관 후기입니다.
-
오늘까지 샌디에고 여행 4일간 사진입니다^^
-
뉴욕 MoMa 방문 및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 돌아다닌 날(2023.09.15)
-
MoMa가시면 바로앞 할랄가이즈본점 꼭 가세요
-
뉴욕 휘트니 미술관 후기입니다
-
뉴욕 공립도서관 후기입니다
-
메트 입장권으로 당일 무료입장 가능, 클로이스터스
-
뉴욕 뉴저지 리버하움 후기
-
샌프란 오늘 날씨 ㅎㅎ
-
해리포터 전시회 (Harry Potter Exhibition) 후기
-
텍사스 여행기 1편 샌안토니오
-
[LA]시차적응 실패하고 쓰는 1일차 후기
-
5.10.뉴욕 존.F 입국심사후기
-
JFK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핸드폰 이심 안돼서 미칠뻔 했던 썰 + 뉴욕 날씨
-
(스크롤주의)아이와 디즈니랜드에서 8시간만에 놀이기구 18개 탄 후기
-
JFK 입국심사
-
현재 LA 너무 추워요ㅠ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미 서부 여행사진 몇 개 투척하고 갑니다!
-
홈리스가 저한테 잘 곳 추천해달라는데;;
-
캐년여행(페이지 - 플래그스태프) 도로 막힘
-
해리포터 뮤지컬 보고왔어요
-
[46박 51일 북미여행 29일차] 로드트립 25일차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후기
-
뉴욕 빈티지샵 찍먹했어요
-
뉴욕 메트로폴리탄 & 클로이스터스 수도원
-
라스베가스 고든램지버거, 핫앤쥬시, 인앤아웃버거, 더치즈케이크팩토리, 무봉리순대국밥, 라멘야
-
그랜드서클(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자이언/브라이스/엔텔롭...etc) 전기차 사용 후기 및 충전소 정보
-
토론토 -> 나이아가라 교통
-
플로리다 키웨스트 여행 후기입니다.
-
어제 지갑 잃어버린 사람인데요..!! 도와주세요..!!
-
4월 뉴욕 여행 후기
-
여행 7일차 모뉴먼트벨리
-
[46박 51일 북미여행 28일차] 로드트립 24일차 LA 후기
-
포틀랜드의 명물 파월 서점
-
ATL 애틀랜타 경유 30대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
4대캐년(패키지여행)&후버댐,라스베가스,화이트포켓
-
랄프스커피가 랄프로렌 브랜드인지 매장에 가서 알았네요 ㅎㅎ
-
루즈벨트 아일랜드 가는 트램, 꼭 타보세요 !
-
짧았지만 즐거웠던 뉴욕여행 사진모음2
-
뉴욕 자연사 박물관 4:30 ~ 5:30 까지 무료입장
-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
Gansevoort rooftop 방문 후기입니다
-
Cafe Mogador 브루클린 브런치 추천합니다
-
구겐하임 관람시 관람방법 참고하세요
-
뉴욕 타쿠미 타코! 하이라인에서 식사 추천합니다
-
5/10금 샌디에고 vs LA 펫코파크. 김하성직관 ㅋ
-
데보시온 devocion 카페후기입니다
-
피터루거 Peter Luger Steak House 방문후기입니다
-
Pod Brooklyn Hotel 후기입니다
-
이번주 4일간의 라스베가스 사진입니다 %^^
-
필라델피아 시내/리딩터미널마켓 후기입니다.
-
라스베가스 wet republic 풀파티 zedd와 xs 클럽 chain smokers후기
-
샌디에고 뒤늦은 AJR 콘서트 후기
-
LA 그리피스 천문대!
-
Maestro's ocean club
-
타임스 스퀘어 근처 펍 분위기 좋네요.
-
대륙횡단 중입니다. 미국에서 운전이란?!
-
luxxpress 로 LA 라스베가스 왕복후기
-
뉴욕 여행 | 우드버리 아울렛 후기 | 앳홈트립 우드버리 왕복 버스 후기
-
[46박 51일 북미여행 27일차] 로드트립 23일차 솔뱅- 게티 빌라 후기
-
엑스칼리버호텔 숙박 후기 (24. 5. 7-8, 9-10)
-
소호에 팝아트로 유명한 Eden gallery
-
혼자 디즈니월드 호퍼 후기 2
-
뉴욕 jfk 공항 입국 심사 후기
-
출장러의 입국후기입니다
-
아이 동반시 일정에 Chuck E. Cheese's 를 꼭 넣어주세요
-
뉴욕 센트럴 파크 & 노이에 갤러리와 카페 사브르스키
-
JFK 공항 20대 여자 혼자 입국 심사 후기
-
그랜드캐니언, 경비행기투어 후기입니다.
-
뉴욕 1박 2일 (자유의 여신상,덤보, 타임스퀘어,야경)
-
미서부] 9박11일 총 일정. 다녀온 후 쓰는 전체적인 후기 (치안,숙소,비용 등 진짜길어요)
-
Hollywood Walk of Fame (사진많음주의)
-
나이아가라/1월 비수기 여행 후기입니다.
-
샌디에고 씨월드 방문후기
-
하버드/MIT셀프 투어 후기(꼭가세요ㅜㅜ)
-
카지노 한탕했습니다 헤헤
-
[SONDER] 뉴욕 손더 더 윌리엄 원베드룸 숙박 후기
-
JFK공항 입국 심사 후기 (아시아나 항공)
-
7명 정신없이 입국했어요.
-
뉴욕 모마MOMA 후기입니다.
-
[46박 51일 북미여행 26일차] 로드트립 22일차 세콰이아 NP 후기
-
짧았지만 즐거웠던 뉴욕여행 사진모음
-
아이와 여행ㅡ식사 및 경비 절약 팁
-
샌프란시스코 액시엄호텔 후기
-
LA 할리우드 거리에서 돈 뜯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