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6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브라이스캐년 썬셋/ 썬라이즈 기온
  • LA-서울국제공원에서 본 월드컵경기
  • LA 새로 생긴 닭한마리집-오시계
  • LA에서 팁 안내는 냉면집-한타냉면
  • 시카고 아키텍처투어 후기입니다.
  •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물랑루즈 럭키시트 로터리 당첨 및 관람 후기
  • 오아후 케이준 크랩에 저녁 먹으러 왔어요^^
  • 더트도그
  • 보스턴 로건 공항 입국심사 MCP 미국 첫방문 후기
  • [LA공항입국심사] 와 ..저처럼 30일 이상 여행하시는 분들 꼭 참고 하세요!
  • 베버리힐즈 주택가 부럽
  • [멜로즈거리] Carmel 카멜
  • [베버리힐스] 매스트로 Mastro’s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
  • 하와이 호놀룰루/와이키키 해변과 맛집 탐방
  • 알래스카 크루즈
  • 샌프란 자유여행 후기!
  • 라스베가스 대환장 파티ㅠㅠ
  • 그랜드캐년 후기
  • 6/27 오라클파크 직관 동행 구합니다!
  • 7/3 다저스타디움 동행 구합니다!
  • 6/24 펫코파크 브레이브스 vs 파드리스 동행 구합니다!
  • 후버댐 더위 조심하세요.
  • 오아후 알라모아나쇼핑센터 갔어요
  • Walmart 장보기 원피스 외 12종 ($60.27)
  • 캘리포니아 로컬들은 어디에서 주말을 보낼까?
  • 우드버리 폴로 쿠폰 사용 실패기
  • 안개로 시작하는 아침
  • 데스밸리+ 맘모스레이크+ 요세미티+ 세쿼이아 국립공원 로드트립 후기
  • 6/21 뉴욕날씨 27도 여름의 시작날 그늘은 시원해요
  • 오아후 홀푸드마켓 왔어용
  • 오이후 잠바쥬스에서 스무디 먹었어요
  • 트레이더 죠스 | 미니 토트백 4종 외 먹거리 | $19.35
  • 제가 귀신을 본걸까요?
  • 6월 20일 토요일 오전 8:30분 심사 후기
  • 더워서 실내 쇼핑
  • 자이언 더내로우 알아보기
  • 오랜만에 BBQ 치킨& 로제 떡볶이($28.79)
  • 오아후 레오나즈 베이커리 왔어요
  • 오아후 KCC 파머스 마켓 왔어요
  • 워싱턴에서는 가볍게 입국심사 통과했는데 나이애가라에서
  • 올랜도에 있는 에올라호수 🦢
  • LA 이곳저곳 돌아다닌 이야기
  • 샌디에고 씨월드, 동물원 방문후기입니다.
  • LA 다저스 직관을 곁들인 여행후기입니다.
  • 시카고 여행겸 포켓몬고 페스트 후기입니다
  • 오아후 와이키키 비치워크 마켓 왔어요
  • 오아후 카일루아 파머스 마켓 후기입니당 ^^
  • 디즈니월드랑 디즈니 크루즈, 같이 가려면 며칠이 적당할까요?
  • 디즈니 크루즈 3박 예약 전, 이것만은 알고 가세요
  • 오아후 노스쇼어 쿠아 아이나 버거 추천합니당
  • LA 다운타운 토요일 저녁 공연(feat. Angel's flight)
  • 거버넌스 아일랜드 페리 대합실 조커피 $7
  • 오아후 킹 카메하메하 데이 기념 퍼레이드 시작했어요
  • [LA숙소편] 🏡레몬트리 게스트하우스🌴 강추!!
  • 9년전 게티센터와 그리피스천문대 후기
  • 오아후 메모리얼 데이에 열리는 랜턴 플로팅 행사 후기
  • Burger Joint NYC | 수제버거 맛 집 | 16년 만에 다시 간집
  • 9년전 LA 디즈니랜드후기
  • 오아후 힐튼 불꽃놀이 봤어요^^
  • 그랜드캐니언 후기
  • 오아후 마구로스팟 강추 후기 ^^
  • 오아후 East End Hot Rod Car Show 후기
  • 오아후 Kanikapila Festival 후기
  • 뉴저지 시원한 아사이볼 퓨어그린 후기
  • 오늘 산타모니카
  • 오아후 빅아일랜드 캔디스 왔어요
  • 오아후 노스 쇼어 Da Bald Guy 후기!
  • 오아후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
  • 빅아일랜드 일일 당일치기투어 강추 후기
  • [미서부여행] - 3탄 (LA 2편)
  • 혼자 보기 아쉬운 맨하튼 비치의 석양
  • 5/22 입국심사 후기
  • [필라델피아] 펜실베이니아 하늘에 펼쳐지는 마법의 드론 쇼! "해리포터™ 드론아트 쇼" (6.27~6.28)
  • 뉴욕 하겐다즈 미니콘 후기
  • 어스카페(Urth Cafe) 베버리힐즈 브런치 맛집
  • 12월 써밋전망대 방문후기(feat. 무조건 프리미엄투어 추천합니다 ★즉시입장★ 가능))
  • [필라델피아] 아빠들의 게임 대격돌! "데이브 & 버스터즈 대디 게임즈" (6.14)
  • 뉴욕 뮤지컬 ‘라이온킹‘ 관람후기 입니다! (feat. 민스코프 극장)
  • 호놀룰루 - 계륵같은 쿠알로아 랜치후기입니다.
  • [필라델피아] 월드컵 기념 무료 필리 호기 나눔! "디츠 & 왓슨 Fuel the Fans 팝업" (6.11~)
  • 하와이 빅아일랜드 - 가장 행복했었던 마우나케아 후기입니다.
  • [필라델피아] 북미 최대 아프리칸 아메리칸 스트리트 페스티벌! "ODUNDE 2026" (6.14)
  • [필라델피아] 포시즌스 호텔에서 즐기는 럭셔리 월드컵 응원전! "더 매치 룸 포시즌스 필라델피아" (6.11~7.19)
  • 2026년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 후기
  • 모마 미술관가서 버킷리스트 성취했어요
  • [필라델피아] 데스파시토의 루이스 폰시가 월드컵 오프닝 무대에! "루이스 폰시 FIFA 팬 페스티벌 필라델피아 오프닝" (6.11)
  • 레이크타호 여행
  • 오아후 섬일주 일일 그룹투어 강추 후기
  • 노스캐롤라이나 맛집소개입니다.
  • 노스캐롤라이나 동물원 후기입니다.
  • 6.9 SFO 입국심사 후기
  • 4월 뉴욕 여행 후기
  • LA 수원갈비 suwon galbi 코리안타운 ㅣ또또또또간집 미쉐린가이드
  • Blank Street 미국 젠지들이 찾는다는 말차카페
  • 프리핸드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Freehand Losangeles 2번째 방문한 솔직 후기
  • 힐튼 로스앤젤레스 에어포트 솔직후기 (직원응대 매우 실망)
  • 꿈같던 3주간의 첫 미국동부여행
  • 6월 첫주 옐로스톤 후기
  • 뉴저지 호보큰 타코집 멕시코타코 후기
  • (로스엔젤레스 호텔) LA 호텔 후기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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