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18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리츠칼튼 뉴욕, 노매드
  • LA.샌프란시스코 후기입니다.
  • 뉴멕시코주,산타페- 미국 로드트립 후기입니다.
  • 남자친구 방문 입국심사 후기
  • [뉴욕] I Love You So MATCH!
  • 3/14 뉴욕날씨 최고 9도 조금 쌀쌀하긴한데 햇살이 예뻐요
  • 월도프 아스토리아 뉴욕 원베드룸 스위트 후기
  • 뉴욕 델모니코 레스토랑 방문기 - 뉴욕 최초의 스테이크 식당
  • [좋아하는 뉴욕 이타카] 코넬대학교에서 가족과함께한 1박2일 후기
  • 미국여행 후 느낀 WBC 대표팀 선수들의 경기력
  • 3/14(토) 바람 많이 불고 좀 쌀쌀해요 (저녁 기온 영상 8도)
  • 샌디에고 발보아파크 방문 후기
  • 2025 미국 캐나다 로드트립 ] 73~74일차 포틀랜드 여행 스텀프타운 커피 코아바커피 로스터스
  • EWR 공항 입국 후기
  • 트레이더조 구매
  • 파스텔 트조백 구매 성공(feat 갠차나아님 정보ㅎㅎ)
  • 뉴저지 아르헨티나 스타일 베이커리 둘체 드 로쉐 후기
  • 이스타부터 쫄았던 LA입성 후기~!
  • 미국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 뉴욕의 우드버리 아울렛!
  • 로터리! 뉴욕의 라이온킹 성공후기!
  • 뉴욕의 핫한 써밋전망대! 강추합니다!
  • 뉴욕 덤보와 브루클린브릿지! 오전오후 둘다가세요!
  • 시애틀 10일 여행 물가 체감 ㅜㅜ (feat. 환율 1500..)
  • 유나이티드 항공 샌프란 레이오버 (12시간) 후 시애틀 왕복 후기
  • 미국(필라델피아 애틀란타) 방문 후기입니다(2)
  • LA 게티센터 후기 (1~2시간 컷/ 무료/ 핵심 셀프가이드 투어방법)
  • 미국(보스턴) 방문 후기입니다(1)
  • 식료품 장보기 $80.52
  • Chipotle (멕시칸) Tattoo 이벤트 BOGO 후기
  • Ralph’s Coffee 어퍼이스트 추천
  • 라스베가스 홀스슈호텔/스피어쇼/하이롤러/인앤아웃 후기(스포x)
  • 오아후섬 돌플랜테이션 파인애플농장 다녀왔어요
  • 유니버셜 진짜 너무 재밌네요!(실시간!)
  • 손흥민 선수 직관 LAFC 경기 후기
  • [좋아하는 워싱톤] 워싱톤 그레이트 폴스 파크에서 가족과함께한 후기
  • 맨하탄 맛집 (아폴로베이글, 갤러거 스테이크 +뷰맛집 추가)
  • LA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입니다.
  • 오아후 섬일주 중에 먹은 버터갈릭 새우
  • 햄친자의 하와이 3대 버거 정복 후기(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 테디스 비거 버거, 쿠아아이나 샌드위치)
  • 샌디에고 타코맛집 Roberto’s Taco Shop 후기
  • 하와이 3대 새우 트럭 중 2군데 맛보고 온 후기, 지오반니 vs 쉬림프쉑 제 선택은..
  • 와이키키와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노스쇼어 숙소 추천, 터틀베이 리조트 숙박후기
  • 에어프레미아 뉴왁 YP131,132편 해산물식 후기
  • 오늘 The Players Championship 다녀왔습니다.
  • 아이과 뉴욕 여행 하면서 느낀 점
  • 오아후 섬 동쪽 멋있네요^^ 알로하와이 오아후 섬일주 투어로 다녀왔어요
  • 스벅 로스터리 에스프레소 마티니
  • 뉴욕 가볼만한 서점 Argosy Book Store
  • The william vale 더 윌리암 베일 호텔 후기
  • 3/12 (목) 갑자기 다시 겨울 날씨 | 눈이 와요 (체감 온도 영하 1도)
  • 라스베가스 노스 아울렛 (라면)
  • [유니버셜 에픽 유니버스] 2/22 신상 파크 방문기 및 티켓 금액 정산 (feat. 아쉬운 스타더스트)
  • [올랜도 디즈니 5일차] 2/21 애니멀킹덤: 운 좋았던 아바타
  • [올랜도 디즈니 4일차] 2/20 앱콧(Epcot): 우주 식당과 더운 여름
  • 3/11 뉴욕날씨 17도 이젠 더울 정도예요
  • [올랜도 디즈니 3일차] 2/19 휴식의 날: 월마트 쇼핑과 수영
  • 뉴욕 파이브가이즈 서로다른 버거로 주문한 1+1 이벤트 후기
  • [올랜도 디즈니 2일차] 2/18 매직킹덤: 새벽 1시까지 불태운 하루
  • [올랜도 디즈니 1일차] 2/17 헐리우드 스튜디오 후기
  • 워싱턴 맛집, 전기킥보드 여행
  • 3/10 워싱턴
  • 3/11 오전 입국심사
  • 베가스 여행의 소소한 팁들입니다ㅎㅎ
  • 디즈니크루즈 할인 후기
  • LA 산타모니카, 그리피스천문대 후기입니다.
  • 일몰시간 이후 탑오브더락 야경 후기
  • 뉴욕 기사식당 오픈런 후기
  • 뮤지컬 로터리 세 번 당첨 후기 및 관람 후기><🦁🧞‍♂️🧙🏻‍♀️
  • 남가주 이번주 폭염
  • 유니클로 브라이언트 파크 - 매장한정 제품 추천
  • 미국 시애틀 여행 가볼만한 곳 파이크 퍼블릭 마켓 플레이스Pike Public market place
  • Rasing cane’s 추천합니다!_뉴욕
  • 뉴욕 날씨 및 이모저모
  • 피터루거 스테이크
  • 뉴욕 덤보입니다!!
  • 브루클린브릿지 다녀왔어요
  • 남자 혼자 뉴욕 여행 뉴왁공항 입국심사 후기
  • 입국심사후기
  • 오늘 뉴욕 맨하탄 날씨에는 야외에서 맥주 추천이요!!!
  • 지난 토요일 마이애미 loanDepot Park에서 열린World Baseball Classic 경기를 직접 보고 왔습니다.
  • FAO Schwartz 도어버스팅 추천합니다
  • 방금 도착한 JFK 공항 입국심사 후기(3/10)
  • JFK 3/7 입국 심사 후기 가족5명
  • [LA공항] 입국심사후기(3/10)
  • 3/7 JFK공항 입국심사후기
  • 3/9 뉴욕 날씨 18도 갑자기 봄이됐어요
  • 9박 11일 미서부 로드트립 part.2 유니버셜 스튜디오 & 디즈니랜드 안보면 후회
  • 도착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 아이와 뉴욕여행 8일차 마지막날
  • 필라델피아 3일째
  • 뉴욕 Los tacos no.1 강추드려요!!!
  • [브론즈미션] 유니버셜스튜디오, 더그로브 몰 후기입니다.
  • [브론즈 미션] La 할리우드 거리 후기입니다
  • 3/3 에어프레미아 오전 입국 후기
  • 시애틀 입국심사
  • 갑자기 봄이 훅 들어왔어요
  • 미국 La 미서부 가족 여행 7박 8일간의 여행 후기 올릴께요~~^^
  • 하와이 대표 공연, 태양의 서커스 - 아우아나
  • LA에서 허츠 L4 렌트후기! feat 보험은 꼭!!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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