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

미국여행 베스트 후기

하와이·라스베가스·뉴욕·LA 등 미국 각지를 다녀온 미여디 회원들의 여행 후기입니다. 일정과 비용, 동선이 그대로 적힌 기록을 최신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 44,793건 가운데 31페이지(총 448페이지)입니다.

  • 마이애미 트레이더조 미니백 구매제한 없어요
  • 남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 산후안 카피스트라노미션 크리스마스 라이트 후기
  • [LA여행기] 주차지옥 그린피스천문대와 평화롭던 게티
  • 록펠러센터 트리는 사랑입니다♡
  • [2025.12.24-28] 크리스마스 기념 로드 트립 Day 4 화이트샌드...그리고 경찰!
  • 요즘 뜨고 있다는 디저트카페 Salswee (크림부드러움)
  • 후기 1: 올랜도 디즈니 월드, 크리스마스 당일& 다음날 갔다왔어요!
  • 델타 현재 뉴욕발 지연 항공편들 때문에 상당히 캔슬 및 지연많은것 같습니다
  • 조엔비니 이탈리안 맛집
  • 햄버거프로젝트(에픽하이 방문)
  • (크리스마스이브) 입국심사후기
  • 7살 아이와 함께한 워싱턴 여행 후기 1편
  • 뉴욕 쉐라톤 타임스쿼어
  • 미국 테러범 검거
  • [시카고 - 뉴욕 - 보스톤] 1년만에 돌아온 음식에 진심인 40대의 가을미국동부 후기🍁(11/1~11/15) 스압주의
  • [시카고 - 뉴욕 - 보스톤] 1년만에 돌아온 음식에 진심인 40대의 가을미국동부 후기🍁(11/1~11/15) 스압주의
  • CVS 캐셔가 적립을 한 걸 알았을 경우
  • 브루클린 쪽 트레이더조에 트조 미니백 입고되어 있어요!
  • 2025.12.24-28] 크리스마스 기념 로드 트립 Day 3
  • 쉑쉑버거 프로모션코드 사용
  • 뉴욕 10가지 후기
  • 12월26일 샌프란공항 입국심사
  • 12/26 뉴욕날씨 영하6도 추워요
  • 12월 26일 여자 혼자 장기여행 입국 후기
  • 라스베가스 스피어 구경
  • 뉴저지 호텔 하얏트 하우스 추천
  •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라과디아공항 따끈한 미국 사전입국심사 후기(25.12.26)
  • 12월25일 입국심사후기
  • 혼자 9박 10일간 7개 국립공원 돌아본 그랜드 써클 로드트립 후기 (2)
  • [JFK공항]12월 23일 입국심사 후기
  • 그리피스 천문대 주차장 (1시간 $10.00)
  • 오늘 샌프란시스코 유니온스퀘어쪽 케이블카에서 우산 씌어주신 남자분~
  • 산타바바라에서 솔뱅까지 (feat.크리스마스이브)
  • [2025.12.24-28] 크리스마스 기념 로드 트립 Day 2
  • 세도나 - 크리스마스에 홀리크로스 채플
  • LAX YP101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 12/22 입국심사후기
  • 입국심사 후기
  • 시카고 유명 피자집 세 곳 후기 남깁니다. (Giordano's, Lou Malnati's Pizzeria, Pizzeria uno)
  • 2025 미국 캐나다 로드트립 38~40일차 미대학투어 프리스턴대 예일 하버드 MIT
  • Lax도착 아시아나 기내식
  • [벤쿠버 공항] 벤쿠버 사전 미국 입국 심사 후기
  • [2025.12.24-28] 크리스마스 기념 로드 트립 Day 1
  • 국회의사당 투어
  • 탑오브더락 전망대
  • 세도나 - 전세계유일 블루맥도날드
  •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 sfo 새벽 입국 12/25
  • 애틀란타 경유 그린즈보러 최종목적
  • 애리조나에 갇혀 있어요.
  • 그랜드서클 3일차
  • [라스베가스] 너무 보고싶었던 벨라지오 겨울테마
  • [라스베가스] 크리스마스 라이트테마파크 - 인챈트 라스베가스(Enchant Lasvegas)
  • LA 유니버셜스튜디오 극성수기 후기(+주차)
  • JFK 공항 12/24 크리스마스 이브 심사후기입니다.
  • 2025년 12월 24일 샌디에이고 오늘의 날씨🌧️
  • 베가스에서 후버댐 - 그랜드캐년!
  • 이건희 컬렉션 다녀왔어요
  • 남캘리 비 엄청오네요
  • 애틀란타 경유 올랜도 이동중 김장김치 없어졌어요
  • 시애틀공항 12/23 입국
  • 여전히 매력적인 베가스
  • 뉴욕 퍼피요가 , 브루클린 플리마켓
  • 뉴욕 락펠러센터
  • 뉴욕 시티 마라탕, 블루바틀 그리고 짝퉁 천국 뉴욕시티.......ㅜㅜ
  • 두번째 미국캠핑카여행 후기 13편... 마지막 후기
  • 혼자 9박 10일간 7개 국립공원 돌아본 그랜드 써클 로드트립 후기 (1)
  •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과 뉴욕 JFK 공항 밤샘 노숙 후기
  • 뉴욕 Napyork Sleep Station - Central Park 6인실 후기
  • 베버리힐즈+게티센터
  • LA 할리우드 거리에서 삥 뜯겼어요ㅠ
  • Hertz 렌트카 (SF-LA, 7박8일, $ 278.06)
  • 2025년 12월 23일 샌디에이고 오늘의 날씨🌤️
  • 뉴저지 저지시티 중식당 둔황누들 후기
  • LIRR 어린이/청소년 가격인하 연령 확대 ($1, 2026 1/1 부터)
  • JFK 공항 20대 여자 혼자 입국 후기 (+백수)
  • (스압) 뉴욕 크리스마스 명소 3편-대중교통으로 다녀온 다이커하이츠
  • 중딩 아들 NBA관람 무조건 강추!!
  • 뉴욕여행시 나이아가라여행은 필수코스는 아닌가요?
  • 워싱턴 내부투어 신청 후기
  • 오늘 데저트힐 다녀왔는데 음식트럭 비추 알려드려요
  • JFK공항 12.22 19:30 4인가족 입국 후기
  • 2025미국 캐나다 로드트립 뉴욕 1박2일 고 시티 올 인클루시브 활용기
  • 2박3일 워싱턴 후기 입니다.
  • 조슈아트리 가는데 홍수주의보? 도와주세요ㅠ
  • 2025년 12월 22일 샌디에이고 오늘의 날씨⛅️
  • 12/21 뉴욕날씨 저녁되니 영하1도 바람이 차가워요
  • 뉴저지 치즈 많은 피자 republic pizza 후기
  • 올랜도2파크 및 디즈니월드 숙소 및 디즈니월드 후기 (그제.어제~~) 여행전 궁금했던 점 위주후기
  • LA 로우스 할리우드 솔직 후기
  • 12/19 LA 공항 MPC 입국 후기
  • 오늘 6티어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 뉴욕 햄프턴 인 뉴욕 JKF(존케네디에프 공항 근처) 호텔 후기
  • 그랜드서클+LA로 떠납니다
  • 2025 미국 캐나다 로드트립] 35일차 필라델피아 비지터 센터 자유의종 필라델피아시청 리딩 터미널 마켓 필리치즈테이크 필라델피아 미술관
  • 12/21 LA공항 입국후기!
  •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후기입니다.
  • Tennessee 테네시 잭다니엘공장 탐방기
  • 두번째 미국캠핑카여행 후기 12편
  • 내슈빌 핫치킨 맛집 소개와 Country Music Hall of Fame and Museum 후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447 448
베스트 정보 베스트 후기 여행 가이드 예약·구매 질문과 답변 미국 여행 커뮤니티